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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음 시켜준 갤러 고마우이~~


  thx887도 같이 비교 해볼수 있었으면 좋았으련만 고건 좀 아쉬웠음..  


  나한텐 아리아 고음역이 쏜다고 느껴져서 괜찮은 앰프가 없을까 생각하다가 a90이 비슷한 성향이라고 들었지만 중국몽 완성하기 위해서 한걸음에 달려가봄~


  거슬렸던 음악의 고음역대 하이햇과 심벌즈 소리만 집중적으로 들어봄.. 


  뭔가 다른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 결론은 차이를 못느끼겠다는 거임..


  개인적으로 마감은 a90이 더 좋은 느낌.. 마감이란게 눈으로 보이는 것 말고 전원 버튼을 누르고 볼륨 노브를 돌리는것 까지 포함한다면 a90이 더 좋았음..


  thx887은 보기는 깔끔해보이는데 전원 버튼이랑 인풋 셀렉트 버튼이 너무 싼마이 느낌이라 ㅠ.ㅠ



  셰에 간김에 다른 엠프에 물려서 들어봤는데 의외로 소니 엠프가 나랑은 좀 잘 맞는듯..


  아우네는 좀 약한 느낌이고.. 진공관 엠프들 물려보고 싶었는데 2시간 동안 기다려도 자리를 비켜주지 않아 그냥 다음에 들어보려 나왔음 ㅠ.ㅠ



  그리고 갤러의 추천으로 idsd들어봤는데 요거 의외로 괜찮더라~ 딱 저음역을 풍성하고 정확하고 빠르게 컨트롤 하는 느낌이더라..


  더블 베이스 드럼의 빠른 킥이 정확하게 리듬 파트랑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지더라..


  저음역이 정확해지는 느낌.. 사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살만한 가치는 생기는듯 ㅋㅋ


  역시 음감은 측정치가 전부가 아닌 영역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