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음 시켜준 갤러 고마우이~~
thx887도 같이 비교 해볼수 있었으면 좋았으련만 고건 좀 아쉬웠음..
나한텐 아리아 고음역이 쏜다고 느껴져서 괜찮은 앰프가 없을까 생각하다가 a90이 비슷한 성향이라고 들었지만 중국몽 완성하기 위해서 한걸음에 달려가봄~
거슬렸던 음악의 고음역대 하이햇과 심벌즈 소리만 집중적으로 들어봄..
뭔가 다른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 결론은 차이를 못느끼겠다는 거임..
개인적으로 마감은 a90이 더 좋은 느낌.. 마감이란게 눈으로 보이는 것 말고 전원 버튼을 누르고 볼륨 노브를 돌리는것 까지 포함한다면 a90이 더 좋았음..
thx887은 보기는 깔끔해보이는데 전원 버튼이랑 인풋 셀렉트 버튼이 너무 싼마이 느낌이라 ㅠ.ㅠ
셰에 간김에 다른 엠프에 물려서 들어봤는데 의외로 소니 엠프가 나랑은 좀 잘 맞는듯..
아우네는 좀 약한 느낌이고.. 진공관 엠프들 물려보고 싶었는데 2시간 동안 기다려도 자리를 비켜주지 않아 그냥 다음에 들어보려 나왔음 ㅠ.ㅠ
그리고 갤러의 추천으로 idsd들어봤는데 요거 의외로 괜찮더라~ 딱 저음역을 풍성하고 정확하고 빠르게 컨트롤 하는 느낌이더라..
더블 베이스 드럼의 빠른 킥이 정확하게 리듬 파트랑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지더라..
저음역이 정확해지는 느낌.. 사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살만한 가치는 생기는듯 ㅋㅋ
역시 음감은 측정치가 전부가 아닌 영역인듯..
ㅇㅇ 청감상 구분 불가능한 영역까지 가면 걍 좆까고 매칭임
해외 유투버중 누군가가 아리야는 엠프 덜탄다고 했는데 그래도 생각 이상으로 매칭빨 타는듯...
순다라 아난다 아리아인가 아난다랑 아리아 비교하면 어때?
지금 엠프가 thx887인데 이걸로 매칭한다면 아난다 톤 밸런스가 나한텐 좀 더 좋아 ^^;; 아난다로 정말 뽕맞으면서 들었던 음악이 아리야로 들어보니 정신 사납단 느낌이 들어서 ㅠ.ㅠ
아리아로 기울다가 다시 원점이군..ㅋ 후기 고마워
이건 내 개인적인 취향이니까~ 다른 갤러들은 아난다가 치찰음이 아리야 보다 더 쎄고, 고음역은 아리아가 더 쏜다라고 이야기 하더라공.. 스테이징은 아리야가 더 좋아~.. 저음역도 아리야가 더 좋고 다만 고음역이 난 좀 거슬려서 ㅠ.ㅠ
해외후기에도 아리아 고음역문제때문에 아난다 추천한다고 하는거 보기는 함 아리아 쓸라면 eq먹이라고 그러더라
아마 해외 유투버가 5k 조절 해보라고 했던거 같은데 플레뉴에서 이큐질 해보니 난 그 음역대가 거슬리는게 아니더라고 더 고음역대 10k 이상대역.. 요건 평소 어떤 음악을 듣고 취향에 따라서 좀 갈리는거 같아.. 내가 평소 볼륨을 낮게 듣는것도 한몪 할거고 ^^
아리아는 청음이 힘들어서 고민된다 ㅋㅋ 암튼 고마워 대여 줄서보던지 해야겠다
셰에에서 아랴봤는데 갤럼거였구만... - 복실복실 깽깽이
누구셨나요???
z1r청음기 가져간 돼지였음... - 복실복실 깽깽이
미안해요.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진공관 빌런 ㄷㄷ
아재 두분이 담소를 나누셔서 차마 ㅠ.ㅠ 뭐 다음에 들어보면 되지 뭐~~
Idsd 는 축복이다
포터블이고 갤에서도 이런저런 말이 있길래 관심없었는데, 매칭되는거 못 찾으면 이걸로 종결 보는것도 고려해봐도 될듯 ㅋㅋㅋ
아리아 고음이 부담스러우면 스텔리아 한번 들어보셈
포칼 스텔리아?? 유토피아랑 비교해보면 어떰요?? 유토피아는 들어봤음요~
유토피아 대비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밀폐형이라 개방감과 스피커 스러운 유니크함, 소리의 자연스러움이 좀 떨어지구요. 고역대가 유토피아 대비 살짝 제어되어있어요. 치찰음도 더 적고 덜 쏘구요. 그리고 보컬이 더 가깝고 저음 반응속도가 더 빠르고 타격감도 더 강해서 현대음악 빠른비트 음악에 잘 어울려요
보컬음악 많이 듣는 편이 아니라 치찰은 전혀 신경쓰지 않아요~ 오히려 치찰대역이 좀 살아 있는게 기타소리나 심벌 소리가 잘 살아서 좀 선명한걸 선호합니당~ 설명해주신 내용 보니 괜찮을것 같네요^^ 이어폰샵 가서 들어봐야 겠어요~~ 고마워요
스텔리아 유토피아보다 극저음은 잘 나오고 개방감은 떨어짐
요것도 나중에 들어봐야겠다 세상 참 들어볼건 많구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