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8bcc236eddd36a3&no=24b0d769e1d32ca73fed8efa11d02831f03ea6d0e55e4594cd11f5d00ce142487ec52520b2e27704f3ce40f9214aa96c7bca9a00c7a4ae667426356995c440bb51dc024c1c2702a4a5e38c5e0a7e4257a49474



늦게들어와서 아직 한시간정도밖에 못들어봄

아시다시피 막귀니까 신뢰 x

신품뽕 감안



공간감이 젤 좋았음. 윾토 뎁스가 좋다고들 하던데 난 윾토 뎁스는 잘 모르겠더라. 내 귀엔 수스바라 뎁스가 훨 좋게 느껴짐. 무대가 넓은데 비는 곳이 없으면서 정위감이 존나 좋음. 바로 옆에 붙어있는 악기들 위치까지 그려짐. 다른 헤드폰에선 같은 위치로 느껴졌던건데... 암튼 머리 주변에 타원형으로 무대가 생성되는 느낌

007 타격감이 0 윾토 타격감이 10이라면 7~8정도 타격감은 나오는듯. 타격감으로 윾토는 못따라감

고역은 윾토보다 양감도 많고 훨씬 선명깨끗함. 007 고음은 고자니까 빼고. 고역대에 피로감 쉽게 느끼는데 그리 피곤한 느낌이 없는게 신기함

보컬은 살짝 멀게 느껴지는데 윾토보다 목소리의 윤곽은 더 뚜렷한 느낌. 007 보컬은 못따라감. 보컬도 007 대비 8 정도 느낌

정보량이 쏟아진다는게 이런 느낌이구나 싶음. 윾토나 007에선 못느꼇던 느낌임. 근데 윾토보다 귀가 피곤한 느낌은 없음

내 취향엔 수스바라 > 007 >>> 윾토
윾토는 음압이 너무 자극적이야
007 의외의 선방


오래 듣는다고 내 귀로 정확한 평가가 가능한건 아니지만
잠깐 들어본거니 감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