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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친구를 잘못둬 막귀 이지만 이어폰이라는것에 돈을 쓰게 되었다. 그렇게 8년동안 mc5를 시작으로 er4s, mk5, er3xr, er4sr을 사용 중이다. 그렇다 본인은 에티모틱 제품만 사용했던 변태이다.
다들 알다시피 에티모틱 제품들은 차음이 ㅈㄴ 죽여 일몰 후 상기 제품을 착용하고 야외 활동을 하는것은 조상님은 뵈러 가능 행동이라 봐도 무방하다. 그래서 본인은 명대로 살다가기 위해 실내에서만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다.
올 해 2월 자대배치를 받고 매일 6km씩 구보를 뛰고 있는데 일말을 바라보고 있는 짬찌가 군생활에 조금 변화를 주고 싶어 운동하면서 착용할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저번주 에어팟 프로등 여러 제품들을 보다 고심 끝에 mtw2를 구매를 했고 웨어러블 머시기 해서 부대에 보고하고 보니 주말이 되서야 사용을 할 수 있었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블투 이어폰은 mtw2가 처음이기에 비교할 대상이 없어 애매하긴 하지만 er4sr보다 소리가 눌린(?) 느낌이 들었던것 말고는 예상과 다르게 소리는 풍부하고 선명했다. 그리고 이어폰에 탑재된 트랜스페어런트, 액티브노이즈 캔슬 기능들을 보고 신세계를 경험했다. 내가 너무 좁은 세상 속에 있었던 것 같았다ㅅㅂ 운동 중에 끊김도 없고 배터리는 금요일에 완충하고 토,일 사용 중이다. 착용감은 장시간 끼고 있어도 편안한 편이다.

대충 지금까지 느꼈던 것만 대충 적어봤다.

확실히 후회없는 선택이었고 독일 형님들의 진보된 기술력에 오늘 또 한번 감명을 받고 후기를 마무리 지어보겠다.


p.s. 국방보안앱 때문에 찍샷은 없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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