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4 밸런스가 지린다고들 하는데


애시당초 이어폰 회사의 기본 설계는 3.5를 기본으로 한다.


너네 가끔 닥헤서 "4.4듣다가 3.5들으면 자연스러워서 더 좋게 들리기도 하네요" 이런글 봤을거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말이 맞다.


왜냐면 내가 지금 플레뉴L로 2주간 4.4랑 3.5 비청하는데 아무리 들어도 4.4는 억지로 볼륨 뻥튀기한 소리라

귀가 피로하고 소리가 자연스럽지 못하고 약간 깨지는 소리가 난다.


헌데 3.5로 들으면? 자연스럽고 원래의 소리로 맑고 고운느낌의 좋은소리로 변한다.



물론 밸런스를 비호하나 해보자면 좀더 분리도가 좋아지고 공간감이 좋아지긴한다.

근데 eq에서 공간감 억지로 늘려놓으면 소리가 존나 병신되잖아? 딱 그거랑 똑같아진다.



걍 밸런스단자는 DAP회사의 매출을위해 만들어놓은 환상에 불과하다.


닥헤나 리싸에서는 그 밸런스가 어떻게보면 DAP 사는 이유인데다

카페 자체가 소비를 위한 구조이고 다들 뭐 사는데 미쳐있는 사람들이라 알고도 쉬쉬할뿐이지.


음향 카페 장사질이나 소비에 미친 사람들은 진실을 항상 숨긴다.

알고도 돈 쓰는데 중독되서 진실을 항상 감추기 바쁘지.


이헤갤은 그거보단 좀 덜해서 진실 까발린다.


밸런스 존나 병신이라는걸


걍 3.5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