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그냥 T1(T2C), HT1만 써본 이알못임.
구매이유는 HT1은 ㄱㅊ은데 t1이 슬레이브쪽이 자꾸 끊겨서 바꿈
구매평을 일단 밑에서 기술하고 거의 다 만족하는데 무선충전이 안돼서
좀그랬음 단자도 마이크로 5핀이라 내가 쓰는 기기는 c타입이 많아서
선을 따로 빼둬야한다는게 귀찮았음 그래서 예전 t5 무선 개조할때 쓰는 방식으로 개조하기로함
저 무선충전 패드가 좋음 기판이 플렉서블 기판이라 휘게할수 있어서 작은 케이스에 잘 들어감
작동되는지 확인하고
뚜껑따서(뚜껑은 기타피크나 헤라같은거로 힘좀 주면 금방열림 수평으로 사이에 넣어야한다) 핀을 제거하면됨
확실히 여기서 t2c보다 케이스에서 원가절감을 했다고 느끼는게 핀방식으로 바꼈다는거임 ㅋㅋ
예전에는 길다란 철심을 넣어줬는데 ㅇㅇ 그래서 t9s에서 가장 맘에 안드는 뚜껑 잘닫히는 문제 발생 물론 설계를 다르게 했으면 달라졌을듯
이거도 중간에 트리거 스프링같은거 넣어줄까 했는데 귀찮아서 안함
여튼 분해해서 이런식으로 다시 조립
기판 사진 찍는건 잊었는데(사진은 t4기판) 이런식으로 무선충전 칩셋 실장하는 곳이 비어있음 나중에 출시할 듯
무선충전 패드 위아래 방향 타니까 잘 맞춰서 밑에 잘 깔아서 구겨넣으면(빨리할라고 사진 못찍음 ㅈㅅ)
이런식으로 깔끔하게 완성! 위처럼 뚜껑을 따고 잘 정리하면 멍청하고 더러워 보이게 니퍼로 구멍뚫고 안해도 됨
충전도 끝내고 충전완료된 모습
주의할 점은 마이크로 5핀단자쪽은 약하니까 너무 강한 힘은 주지말고 개조할것.
선의 여유가 부족한편이라 케이블 뺐다꼈다하는건 좀 빡심 안돼는건 아닌데 자주하면 부서질듯 여유있게하려면 구멍뚫어야함
개조는 여기까지고 내 총평은 결론부터 보자면 T1 HT1보다 음질면은 확실히 낫다고 본다.
연결성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보고 일단 칩셋이 픽사트로 바뀌면서 스니핑 방식으로 바꼈는데
이로인해 스마트폰과 이어폰거리 신호세기는 오히려 약해진듯 하고 다른 전파의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다.
대신 그런 요소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마스터 반대되는 슬레이브의 끊김은 확실히 덜하다.
어플은 최초 eq설정만하고 삭제하면 된다 eq는 이어폰에 저장되더라 상세 배터리 보려면 어쩔 수 없음
일단 뚜껑이 젤빡친다 ㅇㅇ ㅈㄴ 닫힘 한손으로 하기 힘들어
그 외엔 만족하고 사용중임 끊김의 경우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알아서 판단하길 바람
헬스장에서 쓰는데 생각보다 통품 ㄱㅊ다 귀에 꽂았을때도 의사소통에 문제없었음
만약 상대방이 잘 안들린다고 하면 마스터쪽 빼서 입에 가져다 대고 말하면 진짜 하나도 문제없음(마스터는 이어폰 열때 먼저 불들어오는쪽이 마스터임 랜덤 ㅇㅇ 보통 우측이 잡힘)
ㄹㅇ 뚜껑 개빡침
ㅈㅅㅊ
ㅋㅋ - dc App
그지
ㅗ
발열같은거 문제 없냐
약간 뜨뜻하긴한데 기본으로 달려나온거도 그럼
버즈짭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