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c 음원을 mp3 128, 320 으로 변환해서 flac, 128, 320 랜덤 재생시키고, 그게 뭔지 맞춰봐라.

내가 비록 싸구려 제품들을 사용하지만 정확하게 구분할 줄 안다. 막귀 아니다.

오디오에 미신을 갖지 마라.

헤드폰도 AKG K271, K702, HD 600 넘어가면 음질 차이 느끼기 어렵다. 99.9% 똑같고 나머지가 0.1% 차이다.

HUD나 큐델이나 스펙 고만고만한 미니기기에서 뭔 음질을 따지냐.

전원을 USB로 쓰면 USB 노이즈 타고 들어올거고 그러면 SNR 떨어지는거고,

USB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으면 음악 데이터 전송을 못하니 항시 USB 케이블 연결해야할거고 ㅎㅎㅎ

그리믄 LG핸펀보다도 못한 수준 나올거라는 예상이 든다.

LG핸펀도 USB 케이블 물리면 이어폰으로 잡음 타고 들어오지만, 케이블 연결 안 하고 음악 들을 수 있단다.

미니기기에서 음질 따지는 애들 아답터, USB전원, 이어폰 쓰면서 음질 따지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

딱하다 딱해. 오디오 미신을 타파해라.

오디오에서는 전원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DAC 칩 스펙보다 중요한게 전원이다.

전원이 깨끗해야 노이즈가 적은데, USB전원은 깨끗하지 않은 전원이고, 아답터 전원도 노이즈 많이 낀다.

오히려 내장 배터리가 전원은 더 좋지. 리튬이온 배터리라 순간적으로 흐를 수 있는 전류량도 많다.

USB 전원은 메인보드와 PSU 따라거는거잖아. USB전원 쓰면서 소리 좋을라면 PSU 를 시소닉 제품으로 무소음 기능 있걸 써야 된다.

PSU 에서 쿨러 소리나면 음질 따지는게 뭔 의미냐.

그리고 컴터 PSU가 스위칭 전원이라 리플 노이즈 나온다. 그걸 미니기기에서 어떻게 처리할래?

미니기기는 답 안 나와. 음질 따지지 말고 편의성과 가성비로 따져서 그냥 막 쓰다가 1~2년 후 고장나면 버리는게 미니기기야.

돈 쓰지마! 혹시 업자들 있으면 애덜 상대로 바이럴 마케킹하지 마라.

여기 애덜 넘 딱하고 측은해서 난 입갤하자마자 탈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