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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볼때

음향에 관심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갤질의 목적이 다들 완전히 제멋대로임


1. 아는척하면서 으스대려는 애들 (측정치가 어쩌고~ 미신충들아~ 등청감곡선 들어봄?)

2. 네이버 카페 까면서 우월감 느끼려는애들 (1번이랑 비슷하긴한데 얘네가 좀더 찐따임)

3. 외부 유입인데 그짝 소속감 남아있는애들 (닥헤, 루리웹 등등)

4. 조현병 환자들 (몰카갤주, 호모나 등등)

5. 관심병 환자들

6. 업자, 리뷰어들

7. 그냥 갤에 눌러앉은애들 (이헤스 별로 듣지도않음)

8. 팬보이 (특정 브랜드, 특정 유툽~리뷰어)

9. 기타등등등


보통 마이너 갤러리는 한두가지 유형 친구들이 똘똘뭉치고
서로 빨아줘서  밖에서볼땐 병신같아도 내부 만족도는 꽤 높은데

여긴 다른 유형끼리 마주치면 성향이 잘 안맞으니까  사방이 개병신들로 보임


그래서 이헤갤에 병신이 많다고 느껴지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