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D가 근본이고 종결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VS 다수 드라이버 파도 있음
내 생각도 가장 이상적인 건 모든 대역에 소리가 나오는 꿈같은 1DD로 만들면 쉽고 좋긴 하겠지
1DD에서 오는 기술적 유리함은 만들기도 쉽고 튜닝도 쉽고
기본적으로 위상차이나 시간 지연에 대해 심각히 고려할 필요가 없으니
자연스러운 소리가 나오는 건 맞지만
이어폰이라는 물리적인 작은 크 유닛과 드라이버 크기에 한계 때문에 해상력에 한계가 있음..
생각을 해봐라 저음이 둠둠하면서 진동판이 천천히 움직임과 동시에 중고 역대까지 미세한 진동까지도
표현해 야니 하니 어렵지.. 뭐 사실
이 말은 믹싱이 복잡한 음악이 아닌 이상 1DD도 충분히 좋을 수 있음
다수 BA나 하이브리드 형태는
각자 담당하는 줄 대역폭이 있으니 기본적으로 놓치는 소리는 없고 다 들리긴 함
복잡한 음악에도 해상도에 무너지는 것에 걱정할 필요가 적음
다수 BA인데 해상도가 구린 건 그냥 거기 들어가는 기본적인 드라이버들이 안 좋은 거임
하지만 다수 드라이버들 위상차이나 드라이버 간에 미세한 소리지 연차이 때문에
정의감이나 공간감 이상하게 잡힐 수 있음. 드라이버가 많으면 많을수록 힘들겠지?
물론 이것을 공간감이 좋고 입체감이 좋다고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보수적으로 접근한다면 원래 만든 음악에 의도되지 않은 입체감과 공간감이므로
좋다고 할 순 없음..
결국 우린 선택을 해야 해..
나는 섬세함과 좋은해상도 원하고 위상차에서 오는 좋은 이질감을 감수할 수 있다면 다수 드라이버
정직한 정의감 입체감을 원한다면 1DD가 맞겠지
다수 드라이버 들어간 놈들이 튜닝 잘 하면 비싼게 이해라도 되지. 거기 들어가는 기술력이나 노하우가 있으니. 1DD박아두고 수십만원~수백만원 받는데 필요한 기술력이랑 원가 생각하면 1DD는 걸러야함.
1DD에 몇 백 짜리가 있었냐.. ?
파이널 a8000
LAB II Final
1dd는 뭐 튜닝하기 좆밥임? 비슷할거 같은데
듀서 많은거보단 튜닝하기 쉽지 고려할게 주파수 응답정도만 고려하면 되니까. 간섭 이런거 고려 안 해도 되잖누
dd는 물리적인 공간으로 튜닝하는거라 걍 드라이버 개발해서 박는거보다는 훨씬 힘들다. 게다가 소리가 값어치를 하면 사는거지 굳이 원가까지 생각해야겠냐
진짜 1dd튜닝하는 법 하나도 모르면서 저 개소리 하는게 역겹다
응 1DD에 수십만원 쓰고 감성이란거 인정하기 싫어서 뇌피셜까지 끌어들어야 하는 정신승리
븅신 실제로 dd튜닝이 훨씬 어렵다는게 업계 사람들 이야기임 - dc App
1dd 튜닝이 어렵다 건 그 업계 사람 주장이지 팩트는 아니야.. 1dd가 튜닝이 어렵다는 사람에 입장에선 다수 ba들은 약점을 다수의 드라이버 자루 해결할 수 있는 기 때문에 쉽다고 생각하는 걸 거다 1dd 파 입장에선 쉘 설계로도 빡세게 생각해야 하는데 다수 드라이버는 쉘을 안 좋게 만들어도 사실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니꼽고 하찮게 여겨지는 거지
내말은 다수드라이버를 써도 위상차이나 시간지연을 최대한 고려했을떄라는 기준이라면 당연히 다수 드라이버가 만들기 더 까다로운게 맞다는거야 여러개의 드라이버를 1개처럼 느껴지는 궁극에 이어폰 물론 현시점에선 그런 이어폰이 없긴해.
XLS A8000 안들어보고 DD 지껄이는거 보면 참 한신하게 느껴진다
드라이버 뇌피셜이 여기 다 모여있노 ㅋㅋ
1dd + 1ba가 씹근본이긴혀;;
정답이 없어 현재의 기술력으로 뭐가 답일 거란건.. 현재 이어폰들은 그냥 취향차이야 그래도 드라이버 자체가 좋아진다면 적으면 적을수록 나쁠 건 없다고 봄
이거보고 수월우 s8로 정했다..
그래.이어폰을 이해하고 사는게 맞지
위에선 쉽다하고 밑에선 소리표현 어렵다하노 저능아인가 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