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 유토피아정도까진 사볼만하다 생각하지만
300이상을 헤드폰으로 쓰기엔 평범한 내 감성에선
단지 비싸다는게 아니라 가격차 대 음질비에서 가격차가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지점이 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009s나 액정4 수스바라등이랑 아리아 유토피아와의 차이에서
음질차이보다 가격차가 훨씬 심해지는 부분이지

플래그십라인이 그래서 쉽게 다가가기 힘들다

역체감이 어쩌고 하지만  이미 300만원대 아래에도 음질이
너무 좋은것들이 많은데  걍 그이상을 안들으면 되지

정병의 영역이라고 본다

그리고 막상 사면 뭐라도 그가격대를 스스로 납득하기위해
약간의 디테일차이를 스스로가 더 부풀려서 자신의 선택에
당위성을 부여하려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