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쌀수록 못 듣는 소리가 들린다는 정신병자들은 이걸 알아야함.
좆니 MDR-7506
근본 HD280 Pro
KOSS Pro4S
슈어 SRH840
베이어 DT770
이게 작업실에서 엔지니어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건들임.
이걸로 못 듣는 소리를 더 비싼걸로 들린다고 주장하는건 정신병임.
결국 현기나 벤츠나 가장 중요한 A-B까지 가는데 그 역할을 다 하느냐는 차이가 없지만 어디까지나 부가적인 빌드퀄리티나 어지간해선 쓸일도 없는 제로백, 승차감 등으로 차이가 나듯 고급 헤드폰들도 결국 명품처럼 편의성, 돈지랄 재미 및 나름 제조사들의 튜닝 때문에 사는거지 성능으로 사는게 아님.
이어폰 성능한계 30만, 헤드폰 성능한계 50만은 팩트고, 그 이상으로 올라가봐야 빌퀄이랑 튜닝 성능만 차이날 뿐 드라이버 자체의 성능은 올라가지 아니함.
수백만 헤드폰 사면서 음부 ㅇㅈㄹ 하는 놈들이 많은 정신병자판이 오디오필 판이지..
참고로 나도 나름 청음도 해보고 비싼 헤드폰이나 댁엠들도 다 사보고 하는 말임.
누가 헤드폰으로 작업하냐? 잠깐 체크하는건데 ㅋ 스
버린거 ㅇㄷ갓냐 ; - dc App
너 뭘좀아네
그럼 무대에서 쓰는 수백만원짜리 커스텀 이어폰은
좆도 모르는새끼네 작업용 리시버는 각각 용도가 정해져있다 오히려 특정대역 잘들리게 강조해 놓은게 많고 음악 감상용이 아님 작업실 엔지니어가 집에 가서 mdr7506으로 음악감상할것 같냐 ㅋㅋㅋㅋ
ㅂㅅ아 전문가들은 헤드폰은 보조용이고 제네렉 8341같은 스피커 주로 쓴다
그런 병신같은 논리면 스피커 얼마짜리 쓰는지도 알아보고 오셈.. 헤드폰은 참고용일뿐
jbl,제네렉 얼만데 전문가가 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