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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음질 : 코드리스 중에는 상급 (wf1000xm3보다 우위) , 유선에 비하면 아쉬움

튜닝 : 고음에 약간 치우친 하만 플랫, 톤 벨런스는 매우 뛰어남

공간감 : 나름 넓은 편

보컬 위치 : 뒤였으면 내가 후기쓰고 있겠노? 팔러갔지

평가 : 타 무선이어폰과 대비되는게 공간감이 훌륭하다. 디x, 테x, o10 이런 이어폰들과 가장 먼저 차이가 느끼는건 탁트인 느낌.
소리가 뭉치지 않고 좀 시원시원하게 분리되고, 타격감도 좋고, 공기감도 있고. 
그런데 이큐 건들이면 소리가 매우 이상해진다. 걍 기본셋팅이 딱 잘 되어있지 머 건들여지면 팽팽한 줄 자르는 느낌이다. 조잡해짐.

*n5005와 같이 고음 양감이 상당하기 때문에, 처음 들을 때는  경질적인 기분도 들었으나, 몇곡 듣다보면 적응되긴 함.

-기능

노캔 : 기대 안했는데 성능 좋음, 에어팟 프로보다는 확실히 급 떨어지는 느낌인데 wf1000xm3랑은 머 실체감 도찐개찐느낌? 내가 저음노캔 체감을 많이 느껴서 1000xm3는 첨 쓸때도 이게 노캔 졸라 좋은거라고? 하고 회의감 느꼈기 때문에.
에어팟 프로나 qc35정도 되어야 노캔이라 생각함. 나머지는 그냥 그렇거나 아얘 없는 편이 나았다 이렇게 평가하는데, n400은 확실히 노캔 티는 나기 때문에 그냥 그런걸로.

전화 : 통화는 가능, 퀄리티는 쏘쏘

터치기능 : 매우 맘에 안듬, 난 터치로 노캔 키고 끌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 옵션이 없음 솔직히 곡넘길 때나 일시정지할 때 째고 안쓰는듯

토크스루, 주변소리듣기 : 대화할땐 이어폰 빼라 씹덕아 

-외적인 부분

디자인 : 쌉간지

캐이스 : 무게감이 있음

유닛 : 착용감은 쏘쏘하나 불편하진 않음, 유닛 무게감도 나는 불편하지 않음

마감 : ㅆㅅㅌㅊ

연결성 : 안끊겨 

유튜브 싱크 : 최악을 기대했는데 의외로 볼만함, 밀리는 감은 있음


<요약>

벨런스가 정착용 잘한  n5005비슷하나, 무선이다보니  플레뉴2에 꽂고 볼륨 졸라땡긴 소리에 비교하면 조잡하긴 하다. 그럼에도 코드리스 중에선 상급이며 이걸로 음악 들을만 하냐? 하면 음...들을만 하네. 이정도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