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헤드셋을 벗으면 알아서 음악이 정지되는 스마트 퍼즈 기능
젠하 pxc550 뱅앤올룹슨 H9i 같은 5년 전 헤드폰에도 있는 기능이고 편리한 기능인데
소니엔 이제야 생김
둘째로 2개 기기에 연결되는 멀티포인트 페어링
PC 태블릿 세컨폰 노트북이 많아진지 10년이 다 되었는데. 멀티페어링 기능이 없었음. 태블릿에 페어링해서 강의듣다가, 바로 핸드폰으로 연결전환하고 조깅하러 나가기만 하면 되는데. 소니는 태블릿 연결 끊고, 폰 블투 켜서, 페어링하고, 5초 기다려서 페어링 된거 보고, 나가야함. 레전드ㄲㄲ
5년 전 헤드폰인 pxc550 1에도 있던 기능인데 소니는 2020년이 이제서야 생김
+
1000xm4 에서는 APT-X, APT-X HD 코덱을 지원하지 않음. 이번 버전에서 죄다 빠짐.
대박 ㅋㅋ
이런 놈들이 군말없이 사줘서그럼 ㅋㅋㅋㅋㅋㅋㅋ
대림대 영상 좀 보고와라 ldac 미만잡
소니가 오픈했는데도 소니기기말고는 거의 채택 못 받는 LDAC 코덱ㅋㅋ
모든 안드로이드폰에서 LDAC사용가능한데 이무슨 ㅋ
멀티페어링 안되는건 선넘었지
기능추가 안해주는 이유 : 안해줘도 흑우들이 사줘서
솔직히 원가절감맞음
뱅앤올룹슨이 멀티연결되고 좋더라 고급지구
멀티포인드도 없었나;;;;;;
네 사실입니다
괘씸해서 안삼ㅅㄱ
솔직히 근접센서로 스마트퍼즈하는거 추가된거 맘에안듬 그거 귀긁으려고 잠깐 해드폰 들면 음악꺼지는 ㅈ같은 기능인데 임의로 끌수도 없어서 빡침 그냥 멀티포인트만 넣지 이런 잡기능은 왜 추가해가지고
젠하는 그 기능 끄고 켤 수 있음
다시 쓰면 재생됨
억까 개지리누~
빵댕이 ㅈㄴ 튼실하네 누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