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고객들에게 돈 이만큼 벌었다고 자랑하면서 물건 사라고 좋다고 어필은 겁나게 해대고 부정적인 여론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대처하고 고객들에게는 정의의 사도처럼 비추어지는 사람임 실제로 그 카페 보면 일부 경우들 빼고는 그냥 음향기기 뽐뿌시켜서 돈 빼내는 도야지 사육장처럼 보이기도 한다 거기 하는 놈들은 그걸 자각하면서도 하는거겠지 진짜 최적의 바이럴마케팅 환경을 만들어놨네 그 사이비 종교 닮아간다
깨알같은 리사 글에 비추 한개씩 박히는거 보소 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