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화면 메인에 아난다 판매글이 올라와있길래 자세히보니 제가 팔았던 것과 일치하여 63만원에 팔았다 말하고 지나간 것인데 이걸 가지고 감시하냐고 댓글다시고 갤에선 정신병자 취급까지 하시나요?
K271님 샀던 가격이 기억이 안날 수도 있습니다. 그거까지도 이해합니다.
2만원 웃돈이 큰 금액도 아니고 그냥 넘어가도 되는 것이지만 요즘 카페에 되팔이가 너무 많아져서 댓글하나 쓰고 간 것입니다.
그 액수가 많든 크든 되팔이는 되팔이 인것이고, 악의가 없으셨다 하더라도 그냥 가격 수정하시면 잘 끝날 일 아닙니까?
오히려 더 당당하게 제 연락처를 찾아서 따지겠다,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는 글이 개념글까지 가있는걸 보니 저도 화가납니다.
를르슈님 글에 카페와 같은 댓글을 하나 달았을 뿐인데 "본인이 찔린지 새글은 또 지우셨던데?" 라고 비꼬시는건 또 뭡니까? 를르슈님도 념글보고 사실을 아신 것 같아 지운 것입니다.
"판매글 올리기전에 밑에 시세 얼마냐고 올린글 있으니 봐라 ㅇㅇ 안에 댓글에도 65에 올리고 안팔리면 60까지 네고한다고 했음. 고만하자 이제" 저랑 문자 주고받았던 것이나 입출금 내역보면 아시지 않습니까? 시세만 한번 물어보면 악의없음이 증명되나 봅니다.


제가 잘못한 것이 있습니까?
도의적으로 비난받을 행동은 K271님이 하셔놓고 본인이 피해자인척 하시고 계신거 아닙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도 갤러리글 많이 봅니다.
유닛에 생긴 상처는 K271님의 실수로 긁은 것인데 보통 원상태에서 결함이 생기면 구매하셨던 가격에서 조금 내려파는게 상식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