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7fa11d0283168a8dd5d0373ee31e5f23e84e52b87744aea757d457745f7d72095728f7a2a1d5df47350845a3ec5c388e4ed211ccfaae474f733c88b4e7fcf632ce58cf83dccce7f88346e0d6e1400c954edcf66e4ba6c913172

그래...차라리..차라리 호모나가 낫다

알 수없는 씹덕글로 도배하는....호모나가 낫다

그들의...그들의...추악한 개소리보다는....

아무런..생각없이 그저 부끄런 다리털을 숨기는 호모나가 낫다...

그의.... 아니 그녀의 말을 반대로 이해하면 된다....

마치 흙속의 다이아몬드를 찾는 느낌이랄까........

아아......호모나... 그는 아니 그녀는 정녕...[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