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마 이제 금전감각 망가지고 그릇이 너무 커져서

절대로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다...

왜냐하면 저게 유일한 점마의 스트레스 해소 수단이 된거다...

저건 바르톡을 팔고 롯시니를 가도 절대 못 고친다...

롯시니 가면 대출 받아서라도 비발디 갈 놈이다...

당장 살 때는 짜릿해도 사고 나서는 금방 식어버리니

계속 사고 팔고 하는거다...

아마 점마는 아직 깨닫지 못해서 저러는거 같은데

알고 있으면 더 좆됫다... 빨리 정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