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작다 접을 수 있다 포터블에 편리하다
하지만 구동력이 많이 필요한 헤드폰임을 잊지 말자
- 가볍고 착용감 또한 편하다 부처님 귀라면 살짝 귀가 눌릴수도
- 아리아에 비벼봄직한 해상력과 더 뛰어난 밀도, 그리고
평판인데 평판스럽지 않은 또박또박 명징하고 야무진 개성진 소리
- 이것은 단점이자 장점인데 탈/ 장착이 편리한 헤드폰쪽 전용 커넥터
댄클락 독자? 규격으로 보여지는 커넥터 덕분에 커케를 만들거나 구할때 조금 번거롭
- 드라이버에 덧대서 장착할 수 있는 몇가지 패드가 주어짐
패드에 따라 소리가 조금씩 바뀜
- 누음은 적은편.. 아미론홈 정도?
단점
- 적응전에는 답답할수 있는 공간감, 좌우로 매우 좁다.
이 특유의 답답한 공간감 덕분에 위의 소리적
장점이 따라오는것이라 생각되고 적응되면 괜찮지만
공간감이 뛰어난 다른 헤드폰과 스왑하며 사용한다면
항상 아쉬움이 따라 올 수 있을것 같음
공간감에 개의치 않는 성향이라면
이것으로 종결 쌉가능
- 약간 쏠 수 있는 고역대.. 기존 사용자분들 의견을 취합해보면
앰프나 케이블 조합으로 누를수 있다고 한다
생각보다 좋아서 굉장히 놀랬음
저음도 잘 때려주는 편이고 전반적으로
음압도 좋고 소리가 전체적으로 맛깔남
해상력도 아주 좋은데 모기소리 안남
국내에서 너무 인기 없어서 안타까움. 트로트, 씹덕, 발라드, 재즈, edm, 어쿠스틱 등등 어느 음악 들어도 기본은 해줘서 침대파이 채고 픽인데.
ㅇㄱㄹㅇ 굉장한 올라운더
관심이 있는 제품인데요...홍보물을 보면 넓은 공간감이 첫번째로 내세울만큼 공간튜닝을 많이 했다 하는데...의외네요........우선 관심있는 제품이라 장바구니......
전작 대비 넓어졌단 이야기 아님? 은근 사람마다 넓게 느껴진다는 분도 있음. 뎁스는 좋은편이라고 하는데 그것때문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내가 공간감을 이상하게 느끼나 싶어서 어제 굉장히 많은 리뷰와 실 사용자들에게 물어봤었는데 좌우 좁은게 맞다라고 잠정 결론내림.
케이블은 1이랑 똑같은듯 둘이 성향 다르다고 해서 안꼴렸는데 찍먹해볼걸 그랬나
강남콩 같아서 안떙겼는데.. 갤럼 덕분에 써볼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슴
아 근데 안되겄네 13옴은 좀 그르네요......
감도가 낮아서 볼륨 꾀 올려야됨. 액엑 ㄱㄱ 케이블 많이 탐
나랑 fye랑 취향 비슷한거 같아서 관심가는 제품 공간감은 큰 체감 못하는 편이라 좋을거 같음
그럼 쥰내 좋음 수천만원짜리 r2r덱으로 바꾼 느낌임
양질 리뷰는 개추야
클리어 lcd2f 정도? 혹은 더 넓은? 거의 완전 구형의 뎊스도 맘에 들었고 고음은 뭐 너무 민감한거 아니면 튜닝패드로도 잡아지니깐
이온1에서 수퍼업글이 맞긴 한가보다 ㄷㄷ
모니터링 느낌에 플랫한 느낌 좋아하면 이온2 밀폐로 충분히 종결가능하다고 봄
이온2 오픈형도 타격감 쥑이지 너말대로 유일하게 아쉬웠던게 살짝 좁은 공간감이었음
공간감이 안좋다는건 무대감이 좁다는건데 3D이미징도 별로일것 같네
그건아님 그와중에 분리랑 정위가 잡힘 이게 기술인듯 - LCD-X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