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작년부터 지켜본 결과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있어서 말이지.
넌 얼굴을 가리고 최근에는 필터를 걸고 막춤추는 사진을 여러 번 올렸지.
그런데 시간대가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넌 방문을 완전히 닫지 않더라?
매번 말이지. 모든 짤들이 방문이 빼꼼이 열려있어. 보통 ㅄ짓을 한다고하면
방문은 닫아놓지 않아? 심지어 가족들이 같이 있을 때는 더더욱 말야.
혼자 있을 때도 사람 심리상 언제 가족들이 내 창피한 모습을 보면 쪽팔리니까
방문을 닫고 잠그거나 하고 그 짓을 하겠지? 근데 넌 그러지 않았어.
그말인 즉슨 나로서 한가지 가설을 가지게 만드는데, 바로
-부모님이 절대로 방문을 닫고 있도록 허락하지 않는다.- 야.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가장 보편적인 건 너 같은 질병을 가진 애들이
자해를 할까봐? 혹은 자해전력이 있어서?일까 싶은데 넌 그런 부류는 아닌 거 같아.
외모나 기타컴플렉스는 있을 지언정 남한테 넌 그걸 해소하는 타입이더라고(관종,도배,다중이짓)
그렇다면.....결국 결론은 하나인데.....넌 진짜 부모님에게 '혐오스런 짓'을 들킨거니?
일반적인 자위행위가 아닌 '그 무언가'라던가....
넌 대체 무엇때문에 방문을 못잠그게 된거니? 알려줄 수 있겠니?
나도 인터넷선 끼는거 싫어서 맨날 방문 살짝 열어놓는데
도배 스위치 on ;
너 얘기 같은데
말하기 싫어?
무섭내;;;
몰갤사전;
소름돋게 왜그렇게 분석하고 앉았어
몰갤한테 관심이 많아~
임마는 진짜 스토커냐
도배를 그렇게 해대니 스토커가 아니라도 알 수 있겠지?
자기 얘기를 마치 남일처럼 쓰는 재주를 가진거냐 아니면 소설이냐 뭐냐 ㅋㅋ
몰갤이를 내가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음
아 그 춤추는 짤이 몰갤이냐?
위에 짤만 봐도 방문 닫혀있는데ㅋㅋ
대부분은 열려있었어.
그리고 걔가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고 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