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창법 뻔한 멜로디 뻔한 믹싱 뻔한 하이라이트"
물론 이건 개소리이지.ㅇㅇ그게 그 나라의 음악장르라는 거니깐. 근데 2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억지로 KPOP을 듣다보면 어느 순간 소음으로 들리기 시작한다. 미용실, 카페, 음식점, 화장품가게, 군대 강의실, 군대스피커, 친구들끼리 여행가서 친구놈이 트는 곡, 학창시절 반에서 선생님이 틀어주는...
JPOP. POP. FPOP을 주로 듣고. JPOP은 바로바로 뜻이해하고 팝송은 가사 공부하고 듣고 FPOP은 한글번역 가사로만 이해한채 들어왔거든.. 한10년쯤 됐나.. 그런 내 음악 욕구와는 상관 없는 이질적인 노래들이 내가 사는 모든 곳에서 들려온다.. 더이상 음악도 아니다.. 소음이지... 특히 아이유.. 진짜 유난히 내 친구들
중에 아이유 좋아하는 애들이 많다. 미칠 것 같다.. 그나마 윤도현이나 박정현 부활의 노래는 내 유일이 듣는 K발라드요. 요즘 블랙핑크 노래는 별점좀 줄수 있을 것 같다.. 근데 박효이유 라인으로 가면...
진짜 씹덕송 들으면서 정색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이렇게 공감갈줄 몰랐다..
물론 이건 개소리이지.ㅇㅇ그게 그 나라의 음악장르라는 거니깐. 근데 2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억지로 KPOP을 듣다보면 어느 순간 소음으로 들리기 시작한다. 미용실, 카페, 음식점, 화장품가게, 군대 강의실, 군대스피커, 친구들끼리 여행가서 친구놈이 트는 곡, 학창시절 반에서 선생님이 틀어주는...
JPOP. POP. FPOP을 주로 듣고. JPOP은 바로바로 뜻이해하고 팝송은 가사 공부하고 듣고 FPOP은 한글번역 가사로만 이해한채 들어왔거든.. 한10년쯤 됐나.. 그런 내 음악 욕구와는 상관 없는 이질적인 노래들이 내가 사는 모든 곳에서 들려온다.. 더이상 음악도 아니다.. 소음이지... 특히 아이유.. 진짜 유난히 내 친구들
중에 아이유 좋아하는 애들이 많다. 미칠 것 같다.. 그나마 윤도현이나 박정현 부활의 노래는 내 유일이 듣는 K발라드요. 요즘 블랙핑크 노래는 별점좀 줄수 있을 것 같다.. 근데 박효이유 라인으로 가면...
진짜 씹덕송 들으면서 정색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이렇게 공감갈줄 몰랐다..
bts는 들음 米津玄師
맞말임. 개인적으로 응팔 레트로냄새나는 OST들은 좋더라
근데 kpop도전좀 해보려고 멜론차트 가면 99%는 못듣겠던데... 탑1위라는 곡도 영.. ㅠ ㅠ
어떤 국가의 노래를 듣더라도 취향은 생기게 마련이더라. 심지어 급식충 시절 친구가 함 들어보라면서 짱깨노래 들려주는데 생각외로 좋은노래도 많구나 라는걸 깨달았음
거의 평생 ZARD랑 올드팝 위주로만 듣고 살아서 대화 목적으로 KPOP 한번씩 듣기는 하는데 별 느낌이 안든다..
아이유가 언제부터 팝이였음;;
그냥 K Song 퉁쳐서 얘기한근데..
kpop하면 전자음+목소리변조에 댄스곡 아니냐 보통
아이즈원
가사가 한국어라 음악에 집중 안되고 자꾸 가사에 집중하게 되더라 그래서 잘 안들음
차라리 씹떡송이 나음
그건아님 ㅋ
그것도 걍 소음덩어이
90 2000년대 위주로 아는 노래 말곤 따로 찾아 듣지도 않음, 씹덕송 같은 건 예외임 , 어릴 때부터 씹덕송에 길들여진듯
씹공감가네 소음 ㅋㅋㅋㅋㅋㅋㅇㅈ - dc App
들국화 행님들은 k팝 아니지?
자우림 마그놀리아 들어봤나
아이유랑 걸그룹 뽕짝을 동일선상에 두는거 부터가 음못알 이라는 소린데 ㄹㅇ 사대주의 개븅신이네 ㅋㅋ
참 취향도 까다로워요 씹덕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