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과학적 근거도 없는 개소리를 읊어댐.

반박하면 차분하게 재반론 하는게 아니라

졸라 황당한 반응을 보임.

되도 않게 빈정거리거나 열폭하거나 쌩지랄


차분하게 근거를 대보라고 하면

'너보다 훨씬 잘난 사람이 그랬다'

씨바 이게 뭐야.


이 부분부터가 우리나라 개신교랑 판박이.

그냥 저능하고 미친놈들 집단이면 무시하면 되는데,

여기에 금전적 이해관계가 걸려있는

똑똑하지만 야비한 인간 몇 놈들이 열라 개입해서

이 불쌍한 머저리들을 충동질함.


멀쩡한 학벌에 멀쩡한 와꾸에

완전 보기에 멀쩡한 놈들이 그런 소리를 하니까

와~와~ 하면서 무턱대고 믿기 시작함.


거기에 소규모 자영업자들까지 개입해서

온갖 개소리로 머저리들 또 충동질.


개중에 지가 잘난 줄 아는 머저리는

졸라 허세와 어디서 줏어들은 엉터리 지식으로 범벅된

그러나 알맹이는 하나도 없는

지도 사실 뭔소린지 잘 모르는

쓰레기 글을 리뷰라고 올리고

그걸 또 서로 칭찬하고 빨아가며 소영웅질...


다 좋다 이거야.

지 혼자 별 케이블 지적설계론을 믿든,

덱앰폰 삼위일체를 믿든, 

뭘 믿든 상관없는데


이 인간들 전도질도 장난 아님. 사람 졸라 짜증나게 함.


근데, 얘네들도 극소수 머리에 똥만 들지 않은 애들은

이거 다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거 사실 눈치 까고 있음.

그러나 인정을 할 수 없는 것임. 오기로 버팀.

오기 뿐만 아니라,


개신교 애들이, 그 하나님이라는 거 구라인거 눈치 까면서도

죽음의 무의미성 그자체를 견딜 수가 없고,

그동안의 매몰비용과 세월도 아깝고 해서

자기가 자기를 속이면서 억지로 믿는 것처럼.


이헤폰 머저리들도 대충 아는 놈은 아는데,

그걸 자기가 받아들였을 때, 그때까지 별 말도 안되는

(걔네들 기준에서는) 어마어마한 헛돈들여서

그간 사모은 것들과 그 시간들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 허무함을 견딜 수가 없기 때문에 더 열렬한 신도가 되버림.




사실 불쌍한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