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귀고 앰프비교 거의 해본적도 없지만 암튼 해봤음
리시버는 베이어 T1 2세대고, 소스는 pc에 힙댁은 usb로 꽂고 젠캔은 e30에 물렸음
비교는 スピッツ곡들 몇개랑 씹덕곡이랑 게임곡(파이널판타지 ost 오케스트라판 모아둔 distant world)으로 했음. 음알못 씹덕새끼라 미안한데 두개 동시연결하니 스포티파이 설정바꾸기가 좀 그지같아서 음원갖고있는걸로만 했다
공간감- 비슷한거같음
정위감- 젠캔이 좀더 좋음
해상도- 젠캔이 약간 더 좋은듯. 현악기 떨림같은 디테일이 쫌더 잘들렸음. 근데 이건 솔직히 기분탓인지 아닌지 모르겠음
분리도-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젠캔이 더 좋나 싶었음
베이스- 젠캔이 많이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우면서 존재감도 더 또렷함. 딴건 긴가민가해도 이건 확실히 차이나더라
xbass- 이게 제일 의외였는데 성능차가 있나? 기본 베이스 음색때문인가 모르겠는데 힙댁에선 T1(2nd)저음에 부스트 너무 과해서 부담스럽고 부자연스럽다고 느꼈는데, 젠캔에선 과한 감이 없진 않아도 훨씬 자연스러워서 들을만해졌음. 의외여서 그런지 이게 제일 체감 컸음
내가 표현을 할줄몰라서 빼먹은것도 있을거같긴한데 일단 전체적인 만족도는 꽤 차이 크더라. 솔직히 힙댁이랑 오테 업소용 앰프(at-ha65, 6.3 5개짜리라 요도바시같은데 가면 많음) 비교할때만해도 댁앰질 왜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게 제대로된 거치형이랑 포터블의 차이인가 싶다
암튼 젠캔 만족스럽다. T1에서 저음 쫌더나왔으면 했는데 그부분 꽤 보완되서 괜찮네 중음빠지는건 여전하지만
다들 행복음감해라
ㅊㅊ 근데 일본어에서 글내림
90년대 전성기였던 밴드야 저건 씹덕은 아님...자주가는 가게에서 들리길래 듣기시작했다
90~00년대에는 jpop 괜찮았는데 살면서 단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놈들이 무조건 씹떡이라고 깜
본문에 자기가 씹덕곡이라 적어놨는데
씹덕곡 적기 전에 적었잖어 근데 묶어서 씹덕으로 보이는건 그럴수있다본다 내문제인듯
젠캔 단독?
e30 쓰더라
e30썼다고 해둠
ㅈㅅ 대충읽은거 티나네
플라시보 단단히 왔노
플라시보는 솔직히 한 3주이상 쓰지않으면 안빠지는거같음 근데 베이스, xbass랑 전체적 만족도는 진짜 차이 크다ㅇㅇ
xbass랑 트루베이스랑 성능차 난대 - °⌓°
힙댁도 젠캔도 둘다 xbass임 트루베이스는 젠댁이었을걸
아 그랬던가 둘다 +임? 세부버전도 차이가 있기는 한가보던데 - °⌓°
xbass+? 그건 못들어본거같은데 검색해도 둘다 걍 xbass라고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