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전문리뷰어를 얘기한건 아닌거같고 청음기 남기는 일반인 대상으로 한 말 같은데
막귀고 황금귀고 경험이고 이론이고 다 떠나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객관성이라고 봄
그 사람이 하는 말 자체를 믿을 수 있냐는거
1차적으로 해당 제품에 이해관계가 얽혀있느냐를 따져봐야겠고 그 다음으로는 사심 없이 평가할 사람인가를 따져야 함
마지막으로 성향과 즐겨 듣는 음악 장르를 봄
내가 산 물건이라서
내가 좋아하는 기업 물건이라서
내가 좋아하는 성향이라서
내가 좋아하는 장르에 잘 어울려서(보통 마이너함)
주변에서 좋다고 하니까 나도 분위기에 휩쓸려서
등등
객관적인 평가를 방해할 요소 투성이임
특히나 1번이 지대한 영향을 끼침
'내 돈 주고 샀는데 구린걸 용납할 수 없다'
당연히 나도 해당 ㅇㅇ
그래서 바쿤유저나 애플러같은 금수저들 청음기를 눈여겨 보게 되는거임
걔네는 적어도 '내가 산 물건이라서 고평가한다'에서는 상당히 자유로움
말하는거만 봐도 티가 나 ㅇㅇ
°⌓°
금수저들은 막귀다 ㅇㅇ
흙수저 황금귀보단 훨씬 낫다는 것만 말함 - °⌓°
그런 금수저(내돈내산이지만 과몰입 안함) + 빅데이터가 필요한데 이헤갤은 이제 기만갤이 아니게 되엇다 - dc App
아 그래서 메너짱님 리뷰 믿음?
ㅋㅋㅋ ㅈㄴ 쌘 반례 들고왔네 - °⌓°
아ㅋㅋㅋ
애플러<-막귀
사칭 재밌냐 - °⌓°
ㅇㄱㄹㅇ 본인 거지라서 뭐 사면 항상 좋다고 정신승리 함ㅋㅋ 그러다 중고나라 가는 거고 - dc App
ㅋㅋㅋ 인정하면 편하다 - °⌓°
일반적인 기준에서 비싼거 사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후장 털릴정도로 빨아대거나 무작정 사라고 선동하는것도 웃기긴 하지 그냥 간단한 소감 정도나 남겨놓는게 낫지
흙수저 감수성이 부족한 리뷰어 리뷰네요 저격당한거같아 기분이 상했습니다 - dc App
자학이니까 봐주새요
좆베
니가 언급한 유저 청음기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