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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4 라인을 개승한 ER4SR/XR 이외에
ER3SE/XR는 중간 라인
ER2SE/XR는 DD를 쓰는 엔트리급의 상위환으로 보인다.
위의 상위 라인업 제품외 엔트리 라인은
MK5와 HF3 밖에 남아있지 않다
에티키즈는 없는걸 보니 단종인거 같다
HR3는 HR라인중에 남아있는 제품으로
HR2 (마이크,정지버튼 리모컨)
HR3 (마이크,정지버튼,음량버튼 리모컨) HR5 (버튼 없음) 가 있었는데
리모컨 이외에는 차이가 없었기에
음량버튼까지 있는 HR3만 편의성 때문에 찾는 유저를 위해 그대로 두고 단종시킨듯
하위라인업 답지않게 BA를 사용하는데
당시에는 179달러로 하위라인업이라 부르기 애매한 가격이었다
다만 지금은 84.95달러에 판매중이고
타 시리즈와 다른 BA가 들어가며
중국에서 OEM으로 생산된다 한다
MK5는 단종된 MC5의 개선판으로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쓰며
에티키즈가 단종된게 맞다면 실질적인 에티모틱의 엔트리 모델이라 보면 되겠다
32옴인 MK5는 300옴인 에티키즈보다
구동이 수월할 것으로 보이고 평도 역시 좋다
Head-fi 리뷰 번역 링크
요약하면
에티모틱 이어폰 치고 넓은 공간감
에티모틱 특유의 건조한 소리는 아님
(이건 개인적으로 ER2 라인에서도 느꼈던건데 특유의 건조한 금속성의 소리는 BA에서 나오는거 같다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쓴 ER2라인은 그 특유의 건조한 소리가 아님)
얄포보다 고음은 적고 저음은 많다
전체적으로 ER2의 하위라인 정도로 생각되고
(반대로 생각하면 ER2라인의 출시가 더 늦었으니 MK5의 상위 제품으로 ER2라인을 만든게 아닐까 싶다)
SE/XR 혹은 SR/XR로 저음의 양에 따라
구분하여 출시한 라인업과 달리 단일모델이라
다이나믹 드라이버이긴 해도 에티모틱에 입문해보고 싶은 유저들에겐 어쩌면 좋은 선택지가 될지도 모르겠다
근데 난 ER3XR삼 ^^
원래 갖고 있다가 팔았는데
그 에티모틱의 건조한 소리가 그리워서
다시 중고로 사버렸음...
2는 특유의 건조함이 별로 없고
저음 양감이 나한텐 부족해서 XR라인을 택하려는데
4는 가격도 그렇고 개인적으론 3XR을 4보다 좋게 평가해서 이걸로 샀다
나중에 시간나면 2 , 3 , 4 후기 같은거도 써볼게
에티키즈 단종이구나..
시부야 망한건 인정해 그 하라주쿠에 보라색애 튠 먹인 목소리가 완전 사기라 걔 하나만 믿고 있어
개츄
이걸로는 힘들다고요 米津玄師
머가
이번 한 번만 입니다.... 米津玄師
얄포 소리는 맘에 들었는데 마침 헤드폰 관심있을때라 착용감 때문에 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