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 이숲
https://www.youtube.com/watch?v=ucItFb3ELTs
케이블에 따른 소리에 차이는 분명히 있다. 왜인지는 모르겠다. 신기하다.
머림머좌
https://www.youtube.com/watch?v=d6F6ASdxtl4
케바케. 구동시 와트의 공식 Watt = V X A = V^2 / R 을 통해 설명. 귀찮으면 아래에 결론보는게 나을듯
감도 = 1Watt당 실질적인 출력, 스피커는 1m 기준, 실 출력(dBspl) = 감도(sBspl) + 10log(Watt) 로그에 와트가 차원일치가 되나이게? 머지
보통 이헤폰은 임피던스가 16, 32옴이며, 스피커는 8옴이다. 저항을 constant로 놓고 접근해보자.
케이블은 저항에 +alpha로 들어감. 따라서 Watt = V^2 / (R+R_케이블)이며, 더 나아가 엄밀히 말하면
Watt = V^2 / Z( = 임피던스 = 복합저항) - 1
Z = root{R^2 + (X_L - X_C)^2} - 2
R과 두가지의 변수가 더 들어가는데, 오디오 신호는 직류가 아닌 교류전기를 사용하기 때문. 이에 따른 Reactance(교류주파수에 대한 저항)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Capacitive Reactance(캐패시터가 가지고 있는 reactance, 즉 충전을 했을때 생기는 교류상에서의 저항체에 대한 것)
다른 하나는 Inductive Reactance(코일에 관련된 것, 코일때문에 생기는 자기장 형성에 의해 생기는 저항)
따라서 Impedance Z는 직류저항, 교류저항을 모두 고려한 저항이다.
정리하면, 일반적으로 저항을 측정하면 똑같은 저항값이 나올 수 있지만, 교류신호로 접근하면 저주파 교류, 고주파 교류에 따른 임피던스가 변화하게 된다.
=> 케이블의 다양한 변인에 의해 주파수에 따른 임피던스 변화가 존재하게 된다.
다시 1번식에서 출력 V에 대해 알아보자.
이어폰을 구동할 때에는 드라이버가 매우 작고, 귀에도 가까우니까 아주 작은 전압으로도 구동할 수 있다. 헤드폰은 조금 더 큰 V로 구동하며, 스피커는 훨씬 큰 V값이 필요하다. I값은 동일하다 봐도 되지만, V는 scale이 다르다.
거리에 따른 소리감쇄율에 대한 공식 Delta(dB) = 20 log (측정거리 / 기준거리) - 3
예를 들어 3번식에서 측정거리가 기준거리의 2배라면 Delta(dB) = 6dB이 된다.
귀에서 고막까지의 깊이는 3cm이다. 즉, 이어폰은 3cm로 기준을 두자. 헤드폰은 어림잡아 6cm이며, 즉 이어폰과 헤드폰을 비교했을 때에는 동일한 소리크기가 있으려면 헤드폰은 이어폰보다 6dB 더 크게 구동해야 한다.
Watt에서의 Delta(dB) = 10log(측정Watt/기준Watt) - 4
1번공식에서 Watt는 V^2에 비례하므로 V가 2배이면, Watt는 4배이다. 스피커가 3m 떨어졌다고 가정하면, 이어폰과 스피커의 거리차이는 100배이며, 이를 계산하면 40dB차이가 된다. 이를 4번식에 대입하면 Watt값은 10000배의 차이가 생긴다.(전류는 같다고 가정한거같음. 그리고 데시벨은 차원이 없나? 어떻게 저 공식이 성립하는거지?)
결론 : 스피커에 비해 이어폰이 훨씬 더 노이즈를 잘 탄다. 미세한 전력으로 구동하기 때문. 따라서 케이블에 따른 저항에 대한 반응도 역시 이어폰에서 크게 반응. 그래서 이어폰 커케에서 소리가 바뀌었다고 얘기하는 이유임. 헤드폰은 이어폰보다 약 25%정도의 영향을 받음. 스피커는 훨씬 영향이 적음.
레딧의 외국인 ㅈ문가들의 의견
https://www.reddit.com/r/headphones/comments/af9tp4/do_iem_cables_really_make_a_difference/
첫번째 ㅈ문가
1. 의미있는 차이를 듣기 위해서는 기케가 쓰레기여야 한다.
2. 더 비싼것이 더 나은 사운드라는 공식은 없다.
3. 가격은 음질이나 만족감에 의미없다. 너는 20달러짜리 넌 케이블 10개 가지는걸 1000달러짜리 케이블 하나만 가지는것보다 더 좋아할 것이다.
두번째 ㅈ문가
케이블은 passive라서 신호를 바꿀 수 있는 gain stage나 active modification이 없다. 이건 문자 그대로 소스의 신호를 이어폰에 전달하는 conductor일 뿐이다.
누군가 어떤 케이블이 사운드를 향상시켰다고 하면, 앰프나 스피커의 뚜껑을 따고 안에 머리카락 굵기의 얇은 차폐도 안된 구리선을 봐라. 시스템은 그것의 가장 약한 link에 의해서만 좋아진다.
세번째 ㅈ문가(자칭 어쿠스틱 엔지니어)
Impedance는 기본적으로 voltage에 얼마 저항하는가? 이다. 이것은 frequency에 의존한다. 그러니까 impedance가 달라지면, frequency도 달라진다.
Resistors(R) : resistance의 단위. 모든 frequencies에서 같은 impedance를 가진다. 0Hz에서 특정한 저항을 가진다.
Capacitors(C) : capacity의 단위. Condensers라고도 부름. low frequency에서 high impedance를 가진다. 역도 성립. 0Hz에서 무한히 높은 resistance를 가진다.(AC signal(교류)은 pass, DC signal(직류)은 block하게 한다. - 특정 frequency에 대하여.
Coils(L) : inductivity의 단위. Inductors라고도 부름. low frequency에서 low impedance를 가진다. 역도 성립. DC의 0Hz에서 0의 값을 가짐. 즉 DC signal은 pass, AC signal은 block하게 한다. - 특정 frequency에 대하여.
현실에 적용하면, 위 요소들의 combination이 영향을 준다.
cable은 항상 특정한 resistance를 가지며(모든 frequency에서 일정한 impedance를 가짐), 간단히 말해 그들은 wire의 특정한 길이에 의해 정해짐.
그러나 conductive material(metal같은)을 사용한다면, 그리고 극도로 얇은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1~3m 케이블의 resistance는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낮다. 일반적으로 1Ohm보다 낮다.(일반적인 multimeter들은 매우 낮은 resistance를 측정하는데 문제를 가진다. 그러니까 1 언저리의 value는 measurment error다.)
몇몇 케이블은 특정한 capacitance를 가진다.(대부분의 동축 케이블. 무시할 수 없는 capacitance. 매우 높은 frequency에서 손실을 야기한다. - high frequency는 ground로 short되고, low frequency는 block된다.)
그러면, 어떻게 케이블이 스피커나 헤드폰에 영향을 미치는가?
매우 간단한 Voltage divider(분압기)를 형성함으로써. amplifier에 의해 generate된 voltage가 드라이버의 임피던스를 떨군다.
그러나 케이블은 특정한 임피던스를 가지기 때문에, 그 signal voltage의 일부가 케이블의 impedance에 또한 떨군다.
케이블의 임피던스가 플랫하고, 스피커의 임피던스도 플랫하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케이블의 임피던스와 스피커의 임피던스 비율이 모든 frequency에서 동일하다면, 발생하는 유일한 것은 output volume의 minimal drop뿐이다.
문제는 임피던스가 플랫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데, 이것은 대부분 멀티드라이버의 setup에서 발생한다. 드라이버들의 크로스오버가 종종 큰 임피던스 swings로 인한 원인이다.(다른 frequency에서 매우 다른 임피던스 value)
이것은 케이블 임피던스와 스피커 임피던스의 비율이 모든 frequency에 동일하지 않음을 의미하며, 그것은 곧 frequency의 변화를 야기한다.
이것은 케이블과 리시버의 임피던스 비율뿐만 아니라 리시버와 amplifier(앰프)의 output 임피던스에서도 적용된다.
그리고 loudspeaker의 임피던스는 일반적으로 3옴에서 16옴 사이이며, 이는 대부분의 이어폰보다 낮은 수치이다.
결론 : 여기서도 반반 갈림. 자칭 어쿠스틱 엔지니어의 설명으로는 일반적으로는 완전히 무시가능
어떤 블로거의 글
http://blog.daum.net/japhikel/871
전력을 공급하는 것과 데이터를 전송하는것은 근본저으로 다른 행위다. 특히 오디오 데이터를 전송하는 행위는 위상이 교차하는 교류전류 흐름에서 미세한 주파수의 파장과 파형의 변화가 데이터의 변형. 즉 노이즈를 발생시키게 된다는 것이다.
그냥 전력을 공급하는 행위는 고급케이블이나 막선이나 차이가 없다. 하지만 오디오 신호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아주 미세한 주파수의 변화에도 신경을 곤두세워야 신호를 손실없이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 데이터를 전송한다는 것이 교류전류의 주파수와 파형의 미세한 변화를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 그리고 이 변화를 리시버가 소리로 바꿔주는 것이기 때문.
위 내용은 아날로그 데이터 전송과 관련된 이야기이며, USB케이블을 이용한 디지털 데이터 전송은 0과 1만 전송하면 되기 때문에 갠춘하다. 즉 회로가 노이즈를 인식하지 못한다.
블루투스에 대한 얘기를 하자면, 요즘(2016년;;) 블루투느느 1000kbs급 정도 되는데,(비트전송률) 그정도면 무손실음원을 노이즈없이 전송할 수 있는 수준이다.
문제는 오디오가 단지 데이터만 전송할 뿐, 전송된 데이터를 소리신호로 변환하고 앰프로 증폭시키고 그것을 재생하는 모든 과정을 오디오가 아닌 리시버가 자체적으로 수행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블루투스 리시버는 자체적으로 배터리를 동작해서 출력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으며, 노이즈도 많다.
결론 : 무슨선은 저음이 좋고, 무슨선은 고음이 좋고, 무슨선은 보컬사운드가 좋다느니 하는 말들이 전부다 그에 합당한 과학적(어느 설명이 과학적이었지??) 근거를 가지는 이야기들이다.
PS AUDIO 40년간 일한 엔지니어 Paul이라는 사람
https://www.youtube.com/watch?v=CEJCoPJftmo
의심의 여지 없이 케이블 소리가 음질이나 음색을 달리 만들 수 있는지는 어떤 재료나 소재를 사용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적어도 커넥터에 금도금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구리를 산화시키지 않기 때문에.
본인도 도금된 상태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일반인들도 구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함.(무용론자 포함)
금도금된 커넥터는 제작자가 원하는 99.9%의 성능을 만들 수 있다.
은, 구리도 소리가 다르게 들림. 소재마다 전도성의 수준이 다름.
은은 더 밝은 성향의 소리이다. 고순도일수록 더욱 그러하며, 구리케이블에 비해 더 두드러진다.
PC OCC와 일반 구리의 차이도 있다. 압축성형(기계공작이론및실습에서 배운건데 ㄱㅇㄷ)을 통해 뽑아낸다. 그러면 결정구조가 깨끗해짐.
비전문가는 재료의 구조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다.
케이블의 구조는 재료 자체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근데 이 사람은 케이블로 돈버는사람 아닌가? 쨋든 최근꺼에다가 경력자라 넣음-
결론 : 차이 있다.
나도 여러 케이블로 듣는 중이지만, 아직 귀훈련도 미성숙하고, 사운드 차이가 들리긴 하는데, 설명할 수준은 안됨. 그리고 뇌이징일 가능성도 있으리라 생각함. 그래서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을때까지 진득하게 귀훈련하면서 비청할 예정.
나의 결론 : 아직까지 완전한 타협점을 찾지 못한 상태라고 봄. 믿는사람도 있고 안믿는 사람도 있겠지. 그냥 싼마이 케이블 종류다른거 두세개 사서 직접 비청해서 판단하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 생각함.
결론을 좀 크게 적어주세요 늙은이 보기가 힘들어 米津玄師
여중생ㅇㄷ
여중생이면 늙은거지 米津玄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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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추 - dc App
신기하다 !
dk - https://www.youtube.com/watch?v=ucItFb3ELTs
머림머 - https://www.youtube.com/watch?v=d6F6ASdxtl4
레딧 - https://www.reddit.com/r/headphones/comments/af9tp4/do_iem_cables_really_make_a_difference/
이상한 블로그 - http://blog.daum.net/japhikel/871
PS오디오 40년따리 - https://www.youtube.com/watch?v=CEJCoPJftmo
뮤지션에서 살아남기 채널가면 신렬박사가 케이블 얘기로 간단 인터뷰(이론 강의x)한것도 있음 강의 영상도 있긴 있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