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N7 그렇게 저평가 당할 헤드폰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줌. LG MC사업부가 특이해서 그렇지 기본적인 퍼포먼스는 XM3 개쩌리로만들고 디렘프로까지는 찍어서 누름 음상이 워낙 와이드하고 그걸 증명하듯 톤플러스 프리에 MC사업부 이력이 있어서 사람들이 겁먹는건데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이 있음 볼륨을 올려서 들으면 TFN7은 거의 완벽한 레퍼런스사운드가 된다. 등청감곡선 모르는게이 없지? 수간충 저놈이 간과하는게 있는데, 음향작업자는 볼륨을 작게들으면 직업병 걸리듯 금방 귀가 변별력을잃는다. HE사업부는 이 헤드폰에 음향 엔지니어들의 공간 모니터링을 위해서, 일부러 HSP를 넣은거임. 성능이 좋다는 이유로 가격 크게 올려서 이미지망가지는거보다는, 가격을 낮게 만들어 입소문 타게 유도해서, 넥밴드 무척 좋아하던 아재들도 솔깃하게 만드는 이어폰이라는 것임. 아재들 입장에선 좋지. 작은 사이즈로 들어도 완벽하게 음감 통화를 해결 할 수 있는건데 어떤 아재가 싫어하겠냐? 김도헌 교수님같은 해외 오디오 전문가들의 TFN7 호평은 다 이런 부분에서 나옴 당장 팟프로 ANC랑 비교해서 그게 단순히 더 ANC많다는 이유로 TFN7을 팟프로보다 낮은 급으로 깔아내리기에는, LG는 TFN7이라는 제품에 너네 상상 이상으로 많은 신경을 썼다는 것만 알림. 수간충게이한테는 본인이 정말로 음감을 하고자 한다면, TFN7 을 팔지 않고 그냥 쓰는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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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이라는 것임. 아재들 입장에선 좋지. 작은 사이즈로 들어도 완벽하게 음감 통화를 해결 할 수 있는건데 어떤 아재가 싫어하겠냐? 김도헌 교수님같은 해외 오디오 전문가들의 TFN7 호평은 다 이런 부분에서 나옴 당장 팟프로 ANC랑 비교해서 그게 단순히 더 ANC많다는 이유로 TFN7을 팟프로보다 낮은 급으로 깔아내리기에는, LG는 TFN7이라는 제품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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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간이 문제네.. 米津玄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