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 AMP는 모두 금속제 하우징을 사용해서


각종 전파 노이즈의 내부 유입을 막게 만들어져 있음



그런데 케이블은 아님


소스단 입장에서 보면 노이즈 받아먹는 안테나임



그래서 밸런스드는 한쪽으로 반전된 신호를 같이 보냄


이 반전된 것을 받아서 뒤집고 두 신호를 합치게 됨



이때 케이블에 유입되는 노이즈는 같은 위상으로 존재함


수식으로 보자면 1+1을 보내고 -1이 유입되었다면 역위상에서는 -(1+1) -1 이런 상태가 되고, 여기 -1을 처리하면 1+1 +1이 됨


즉 1+1+1+1의 2배 신호가 제대로 전달될 수 있다는 것임 (노이즈가 동일하게 유입되는 이상적인 상황에서)


한마디로 출력도 높아지고, 증폭단 내부의 노이즈에도 더 강한 신호상태로 증폭을 시작할 수 있게 됨



여기에 밸런스드 하면 XLR인데


XLR은 체결이 든-든하면서도 단자수준의 노이즈와 저항 모두가 낮음


또 케이블이 스타쿼드 같은 구조를 사용하면 자체적으로도 상당히 강한 노이즈 신호 저항을 형성해줌



한줄요약 = 외않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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