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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2TlsQmf7XtQ&t=493s

짐스리뷰룸 리뷰. 08:13초부터 시끄러운 차도에서 젠하 보스 소니순으로 노캔정도를 들려주는데 셋 다 훌륭한 도로변 소음감쇄를 들려줌.


위의 사진의 그래프는 알팅스 소음감소 측정. 알팅스는 딴 건 무시하고 측정치만 보러가는 사이트. 보면 소음감소 -22 데시벨 정도. 오히려 노캔헤드폰들 중에서 준수한 편. 소음감소치가 pxc550 2가 1에 비해서 꽤 좋아졌고. 리뷰어도 1보다 좋아졌으며 훌륭하다고 평가. 8.1점이면 상위권임.


8.1이면 점수만 높지, 노캔헤드폰들중에 하위권아니에요? 응 아님.

뱅앤올룹슨 h9i, 마샬, 자브라, B&W의 노캔 헤드폰들. 전부다 pxc550 2 보다 소음 감소치가 약함. -16 -18 정도. 7점대 점수를 받았지.


물론 소니 보스제품들이 -25데시벨 정도로 노캔은 더 훌륭함. "나는 음질 소리 별로고 저음 벙벙해도 노캔만 쎄면 되요." 이런 사람들은 소니 보스를 가면 된다. 소니의 1000xm4와 보스 qc 35 2는 소리가 디테일이 떨어지고 저음만 벙벙거리는 소리를 갖고 있음. 보스 Nc700 정도빼면 고음표현도 디테일도 구.

"무선이면 음질 거기서 거기. 노캔만 보고 골라" 이 말은 틀린 말임. 슈어 에이오닉50, 베이어 라군, 젠하이저 pxc550 2처럼 밸런스 표현력에서 소니 보스보다 훨씬 뛰어난 헤드폰들이 존재함. 당연히 듣기 훨씬 좋음. 저음의 쓸데없는 벙벙댐이 없고. 세세한 소리가 잘 들리고 깨끗함.


결론

1. pxc550 2가 노캔이없다, 노캔이 없는 수준이다라는 건 선동과 날조

ㄴ 측정치를 봐도 엄연히 전체 블투헤드폰 군에서 중상위권.


2. 블투헤드폰은 음질 다 똑같으니 노캔만 봐라는 말도 틀린 말.

ㄴ 온니 소리 무시하고 노캔만 따지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말. 음악을 들으면서 노이즈를 줄이기 위해 노캔헤드폰을 쓰는 거지. 오로지 소음만 막을거면 3m 귀마개가 소음도 노캔헤드폰보다 잘 막고 가격은 1/30로 저렴함.


3. 현재 아마존에서 199달러로 할인중인 노캔 헤드폰이 2종류인데 pxc550 2, qc 35 2

준수한 노캔 쓰면서 깨끗하고 정확한 소리 들으려면 pxc550 ii 가길 추천.

반면에 qc 35 2는 소리가 텁텁하지만 노캔만 우선하고 터치컨트롤이 없고 블루투스 4.1도 감수할거면 추천.

둘 다 마이크로 usb를 사용한다는 건 단점.

그리고 살거면 지금 아마존에서 199달러 직구추천. 나도 직구로 샀고. 그러면 중간 업자를 배불릴 일은 없으니. 정 그렇게 as가 불안하면 국내정발을 사는 것도 괜찮지만 나는 직구추천함. 개인적으로 나는 유선 무선 헤드폰은 고장난 적이 없음. 국내 정품 산다고 보따리상들이 as 엄청 잘해주는 것도 아니고.

소니같이 QC가 불안하고 쓸데없이 고장이 잦은 회사면 너무 불안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정발도 괜찮은데 그래서 난 애초에 고장이 너무 맞은 소니제품 자체를 안 삼. 그와달리 젠하 QC는 훌륭한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