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SP200 받아서 체결해서 듣는 중....


정확한 후기는 아마 크리스마스 쯤이나 되서야 올릴듯... 당장 다음주가 기말고사이기도 하고

아직 제대로 된 댁이 안 와서 제대로 된 평가를 할 수 없을 거 같음...


일단 존나존나존나 감동이긴 한데

아무래도 O2/SDAC에서 dac만 어찌저찌 뽑아서쓰는 거다보니까 화노랑 여타 노이즈가 장난 아닌 거 같음...

왜 그렇게 O2/SDAC rca out 비추했는지 알겠더라 이거 노이즈 개쟞돼.... 암튼 e30 담주에 오면 그때쯤 제대로 된 음감할 수 있을 거 같지만


당장 이 상태로만 써도 내가 알던 헤드폰이랑은 차원이 다른 느낌임...

나는 보통 클래식 중에서도 피아노 주로 듣는데 지금까지 들어왔던 소리의 질감 자체부터가 다르고

안 들렸던 음이 들린다 이거 ㄹㅇ.... HD6xx 기존에 썼는데 거기서 안 들렸던 음표가 하나씩 들림 특히 저음쪽에서 ㅇㅇㅇㅇㅇㅇㅇ

지금도 들린다 어유 와 이거 공간감 개지리네 음 분리 확실히 해준다 와


확실히 볼륨 확보가 어렵긴 하지만 SP200 12시로도 충분히 음량 확보됨


이거는 아직 제대로 된 인증까진 아니구 그냥 소감만 끄적여 본 거...ㅇㅇ 아까 말했듯 담주 기말고사랑 과제 쥰내게 쌓여있어서... 미안


담주 댁 올 때랑 클스마스때 쯤에 다시 돌아와서 사진이랑 비청후기 제대로 남겨볼게

다들 크리스마스 때 할 거 없잖아?ㅎㅎ


너무 좋아서 횡설수설했는데 암튼 이거 되게 좋다... 일단 레포트 마저 쓰러 갈게 ㅃㅃ


글구 아리아에서 K271형 냄새나서 좋음 킁카킁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