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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맥스 그렇게 저평가 당할 헤드폰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줌. 무게가 무거워서 그렇지 기본적인 퍼포먼스는 hd600 개쩌리로만들고 클리어까지는 찍어서 누름 무게가 아웃도어치고 너무 무겁고 그걸 증명하듯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하여 사람들이 겁먹는건데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이 있음 목근육을 단련하면 에어팟맥스는 거의 완벽한 아웃도어 헤드폰이 된다. 목근육 단련법 모르는게이 없지? 애플까들이 간과하는게 있는데, 헤드폰 사용자는 목근육은 단련하지 않으면 직업병 걸리듯 금방 거북목이 와버린다. 애플은 이 헤드폰에 사용자의 목 건강을 위해서, 일부러 무게를 넣은거임. 가볍다는 이유로 목근육 단련 안 해서 목망가지는거보다는, 무게를 무겁게 만들어 목근육을 단련하게 유도해서, 목건강에 무척 신경쓰는 헤드파이들이 솔깃하게 만든 헤드폰이라는 것임. 헤드파이 입장에선 좋지. 그냥 쓰고만 있어도 자연스럽게 목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건데 어떤 사용자가 싫어하겠냐? 해외 오디오 전문가들의 에어팟 맥스 기대감은 다 이런 부분에서 나옴 당장 1000xm4 무게랑 비교해서 그게 단순히 더 무겁다는 이유로 에어팟 맥스를 아웃도어용이 아니라고 깔아내리기에는, 애플은 에어팟 맥스라는 제품에 너네 상상 이상으로 많은 신경을 썼다는 것만 알림. 애플까들한테는 본인이 정말로 인싸가 되고자 한다면, 에어팟 맥스를 사고 목근육을 단련해서 쓰는걸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