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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맥스 써보지도 않고 개무시할 헤드폰이 아님을 알려줌. 무게가 385g라고 무겁다고 하는데 너네 메제 엠피리언 알지? 450g이지만 효과적인 무게분산 헤드밴드로 실 체감상 무게는 350g정도임. 애플의 기술력을 생각하면 최첨단 무게 분산 헤드밴드 적용으로 실체감은 150g 정도밖에 안될 거란 말임. 2개 사서 쓰고 다녀도 실제로는 슈어 에이오닉50이랑 비슷한 무게일거란 말임. 반면에 물량 투입은 2배 이상 되었고 노캔성능은 기존 헤드폰들 쩌리로 만드는 성능이란 것을 알고나면 이렇게 가볍고 고성능의 헤드폰을 만든 애플 역시 명불허전이라고 감탄만 나올 거임. 그리고 코로나 시국에 사람들 영화관 꺼리고 스트리밍 서비스 떡상하는거 알지? 영화관도 못가는데 집에서 영화관 기분내고 집중해서 영화보고 싶은 사람들한테 정답은 에어팟맥스밖에 없음. 노캔켜고 적막한 배경속에서 에어팟맥스의 음장효과까지 적용하면 cgv 쩌리로 만들고 롯데시네마 문닫게 만듦. 이게 ㄹㅇ인게 애플은 이미 cgv 비츠바이닥터드레관으로 임상시험 끝내고 빅데이터 수집해서 음장효과에 적용했다는 걸 알아야함. 그러거나 말거나 헤드폰의 본질은 음질이라고? 솔직히 무선으로 나온만큼 음질이 덱앰 매칭 잘된 서스바라나 엠피리안 sr1a같은 하이엔드급은 아님. 하지만 100만원대 하파맨 아리아, 포칼 클리어, 젠하이저 hd800s등과는 어깨를 나란히 할거 라는걸 명심하길 바람.

밀폐형 헤드폰에서 오픈형 헤드폰의 개방감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것은 애플의 기 술 력 뿐 이라는것을 간과해서는 안되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