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부모님때문에 싱가폴, 인도, 필리핀, 홍콩에서 살면서 유명한 청음샵이라는 청음샵은 다 가봤는데 셰에 같은 청음샵 없었다.. 일단 90%이상의 청음샵은 청음샵이라기보단 순 판매목적인 매장에 가깝고 청음을 하더라도 서서 청음을 짧게 하는게 목적이고 앰프에 물려달라고 물어보기도 존나 눈치보인다. 직원들도 청음하려고 하면 옆에서 들락날락 거리고.. 한국에 와서 셰에라자드에서 4번정도 청음해봤는데.. 청음샵 특유의 거부감이 하나도 안들고 깔끔한 도서관에 책읽으러 가는 편안한 에이스 침대 같은 느낌이 들어서서 너무 좋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눈치도 안주고..아참, 셰에만 그런게 아니고 이어폰샵이라는 곳도 가봤지만 그쪽도 셰에에 비해서는 좀 작지만 정말 친절하신 분들이었도 청음하기 좋은 장소였다. 머리 졸라긴 헤비메탈 락커같은 남자직원분 머릿결 참 좋았다..
뭐 결론은..셰에라자드 좋다.. 이거다.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
뭐 결론은..셰에라자드 좋다.. 이거다.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
이건 ㅇㅈ
아이피 급하게 바꿧누 ㅋ
청음하기에만 좋음 가격정책은 좀 빡침
근데 필리핀에 청음샵이 있냐
마닐라 SM 몰이라는곳에 있어서 가봤는데 비교대상이 안됨;
Sm안에 청음삽있다고?? 아 그 약간 일반 상점처럼 파는곳인갑네 나 살면서 한번도못봄
우리나라가 그렇지 고서비스+고가 - dc App
세에 넘 조아ㅠㅠ
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