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준 앰프는 위 두넘
- 서스바라와 엠피리언은 톤밸이 가장 큰 차이
- 성능차이도 분명히 존재하고 아주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정도 차이
- 서스바라가 저음이 더 단단하고 펀치가 약간 더 셈
- 서스바라는 여성스럽고 잘게 부서지는 입자감
엠피리언은 굵게 부서지는 입자감
- 톤밸차이 덕에 논이큐에서 서스바라가 해상력이
더 좋게 느껴짐. 이큐로 엠피 톤밸잡으면
저역 강조된 밸런스 탓에 "비교적 낮게" 느껴졌단걸 알 수 있음
실제로 차이는 종이 한장 차이 정도
더 잘게 쪼개는 서스바라가 더 디테일하게 들림
- 서스바라가 잔향 더 짧고 스피드는 미세하게 더 빠름
- 착용감은 역시 엠피리언 더 레전드
일일히 분리해서 소감 적어보니 서스바라가 급차이 확 날정도로
좋단 이야기로 읽히는데.. 뭐 논이큐로 그냥 딱 들으면
웜톤 취향 유저 아닌이상 서스바라가 훨 더 좋게 들릴듯ㅇㅇ
엠피리언이 서스바라 이기는건 첼로, 비올라쪽 연주곡
특히 첼로의 소리 입자특성이 엠피랑 딱 맞아 떨어지고
서스바라는 바이올린에 더 ㅇㅇ
이 가격대 헤드폰끼리는 그밥에 그나물이라
엠프나 기타 장비 상황에 매칭 맞는게 더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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