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소곰님한테 블로그만 보고 대여신청했고 큰박스 우체국 되는지 몰랐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나한테 대한통운 자제해달라고 한적 없지 않냐고 물어봤다. 우체국 이용 안한건 사과 드린다고 했고.


사장님은 공지글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한테 매번 택배관련 얘기하진 못하고 있다고 대답.

오늘 청음하신 분께 내일 발송드릴거라 안내했다고 말씀하심.


난 사장님에게 '제게 대한통운 자제해달라 했는데 제가 대한통운으로 보내 지체중이라고 하셨더군요' 라고 보냄.


사장님은 블로그에 택배 관련 대여자들이 기본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하셨다고 함.

블로그에 택배 관련 글 올려져있나 확인해보겠다고 함.

그리고 블로그에 카페에 올린 당부글이 빠진걸 보고 실수했다며 내게 사과하심.

블로그는 모든사람들이 볼수있어 대한통운 이용자제 같은 부분은 기록 안했던거 같다고 함. 블로그에도 첨부하겠다고 함.


나도 기본적인 점 몰랐다고 사장님께 사과함.

그리고 여기서 아리아 오늘 청음신청한 갤럼에게도 대한통운으로 보낸점 정식으로 사과하겠음. 죄송합니다. 댓글 한번 달아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