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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75 결코 싸구려 헤드폰 아님을 알려줌. 톤밸런스는 HD600 가볍게 압살하고 구동도 HD560s보다 쉬우면서, 원음 재현력은 포칼 클리어보다 훌륭하고 무게도 R70x보다 가벼움. KOSS사는 이런 정신나간 스펙의 헤드폰을 단지 이어클립형으로 만들어서 지금까지 저평가 받은 경향이 있는데, 이런 단점 마저도 파츠익스프레스 헤드밴드를 이용해 개조해서 쓰면 무게 50g짜리 하이엔드 오픈형 헤드폰이 완성됨. 지금까지 돈=음질 이론을 주장하는 이헤갤 좆막귀 새끼들이 Ksc75는 2만원짜리 싸구려 헤드폰일 뿐이라고 평가절하 해왔는데, 사실 Ksc75야말로 넓은 공간감과 선명한 해상력으로 가장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재현해주고 있었다는 것을 분명히 말함. 이런 글 쓰면 포칼 유토피아, 메제 엠피리언 등의 하이엔드 오너들이 자기 헤드폰의 입지가 위협받고 있다고 생각해서 글쓴이를 죶막귀 취급하고 거지 취급할 것이 분명한데, 이러한 동향이 발생될 수록 Ksc75 본연의 가치가 영광 속에서 화려하게 빛날 뿐임을 분명히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