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일관이시니 시작해보겠습니다.

사과아닌 사과하셨던데요


본인이 잘못말한거를 정정하지않고 도돌이표로 일관되게 행동하시니 수정될때까지 시작합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어디를 대변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제가 미친놈이라 이상한 소리하는 걸 못 참아 이러는 걸 미리 말씀드립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arphone&no=2695294&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A0%88%EB%93%9C%EB%8D%B0%EB%B8%9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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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이것이죠


12월 27일 다른 곳에서 일 키우시고 그와 관련하여 저기 카페장이 답변문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한쪽 이야기만 편향되게 이해를 하고 계신 사항.


그리고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arphone&no=2695341


여전히 문제일으킨 사람 기분나쁜건 생각해주면서 거기에 휩쓸린 사람들은 생각 1도 안해주시는 부분 잘봤습니다.


저도 거기 휩쓸려서 개고생했고 지금도 수습중인 1인중 한명입니다.


인수인계했다고 나몰랑하기엔 제가 너무 씹선비라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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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대응해주신게 진실의 호도와 망상이라는 말씀을 해주시는군요


누가 망상일지 천천히 확인해봅시다.


그리고 아몰랑 시전으로 귀닫고 계신 분이 진짜 누구인지도 알아가보도록하시죠.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arphone&no=2695927


레드데블님이 설명하는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과연 이게 맞는 것인지 차후에 다른곳 자료들로 찬찬히 설명해봐야겠습니다


이것때문이라면 여기까지 들어와서 이러고 있는 저는 미친놈이 맞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arphone&no=2696099


그뒤에 올리신 내용입니다.


분명히 카페 채팅이나 쪽지로 연락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안하시고 대댓글을 달지 않으시는 걸 보니 안 궁금이신거 같네요


한두사람에게 물어보면 레드데블님 연락처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고인물 틀딱이라 그런것같네요.


하지만 여기서 이러는 이유는 이미 레드데블님의 말만 듣고 그런갑다 하시는 분들이 꽤 생겼을거로 보여지기때문에


이야기장을 이곳으로 선택하게되었습니다.


다같이 보시지요. 어떤일인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arphone&no=2696129


비슷한 맥락의 글입니다. 무엇을 원하냐구요?


사과의 정석은 내가 이렇게 했고 이것때문에 문제가 생겼고 거기에 대해 내가 잘못했다. 앞으로 그런일이 없을꺼다의 흐름입니다.


거기선 대충 죄송합니다 하고 여기와서는 내가 잘못한게 없다치고 원점으로 돌리는게 아닙니다.


글올라가고 이곳을 면밀히 보고 있습니다.


여기처럼 무턱되고 과장되고 도시괴담 만들어지는 곳이 또 있을까 싶더군요.


그러기때문에 말한마디 한마디 조심해야하는 곳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문제제기에 앞서서 카페에서 질타를 받았었던게 무엇인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쫒아다니면서 댓글 단 내용들도 곰곰히 생각해보시구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arphone&no=2696222


마지막 사과문 아닌 사과문을 올리셨습니다.


저도 연초부터 감정 소모하는거 굉장히 힘듭니다.


스테로이드 빨면서 통증잡으면서 하고 있거든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훅갑니다.)


위 글에서 하나하나 집어보겠습니다.


*이헤갤 내에서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여기서 제 이야기가 먼저 화두가 되어서 올라오면


그 부분에 있어서 바로 잡거나 하는게 힘들어지기 때문에 차라리 제가 먼저 말을 꺼내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게 정답이 아닌거 같네요, 오히려 사태를 더 키우고 분란의 여지가 더 생겼다고 판단하시는 걸 보니


저도 솔직히 말하자면 기분이 편하지 않습니다, 연초부터 이런 일로 감정 소모를 하는 것도 서로에게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 제가 격분하는건 내용의 문제입니다. 

레드데블님 글 보면 레드데블님이 순수한 피해자입니다.

매 댓글마다 옳은 말듣고 죄송하다고 박아넣으셨습니다.

그 내용들이 이렇게 축약되면 

편가르기가 당연히 생길거란 생각은 안하시는지요?



*카페 내에서 적어도 아무런 규율 없이 그런 식으로 일을 처리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가진 의문을


자유게시판에 올려서 분란을 일으킨 점과 쓸데없는 사족은 ( 자작하시는 분과 일반 유저간의 괴리라는 부분 ) 제가 성급하게 판단했습니다.


=> 그 카페에 있는 규율은 십계명수준입니다.

거기에 카페장이 직접 답변글까지 제시했는데도

여전히 레드데블님은 이 이야기를 꺼냅니다.

축약을 하실거라면

"해당 카페에 분란의 소지가 있는 글을 올렸었다 정도입니다.


"사실 레드데블님이 말씀하셨던 금손이야기 저는 못봐서 

도대체 무슨이야기를 하셨길래 그거 보신분들이 

전화가 쏟아져서 "저도 몰라요"를 3시간 가량 시달렸습니다. 

전 이제 카페장도 아니고 뭣도 아닌대도 말이지요. 

여기서 언급되는 비선실세인가봅니다. 

저한테 이야기하면 짠 하고 해결되나봅니다. 

이건 그냥 푸념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푸념이 그냥 여기 떡하니 남아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남겨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방적으로 강퇴 당한 분을 감싸려거나 카페에 분란을 일으킬려고 하는 의도는 없었으며


싸움을 부추기기 좋아하는 사람들까지 얽혀서 신경이 예민해져서 저도 과민반응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에 대한 판단을 돌릴 수는 없지만


제가 가진 의문은 정말 이런 식으로 하다 못해 당사자에게 통지조차 하지 않고 강퇴를 하고 끝내는게 옳은가에 대한 의문이였으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녔음을 이 글을 끝으로 알아주셨음 합니다, 오해던 원망이던 분노라던가 증오라던가 있으면 모두 제가 지겠습니다.


적어도 더 이상 이 건으로 싸우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다시 의문입니다. 도돌이표예요 

오히려 이건 끝나고 끝나고 끝난일입니다.

후에 생긴 일들은 레드데블님께서 

가지고 있기 찝찝한 물건을 무나하기위해서

또 분란의 씨앗을 조장하게되어 팩폭당한일 아닙니까?

딴데서 자숙하네 어쩌네하면서도 댓글에다가 

이상한 얘기하셔서 또 팩폭당하신거구요.

모두 지겠다고 하셨는데 싸우고 싶지 않으시다고요? 

이 입장문은 싸우자고 하는 거로 밖에 안보입니다.

사과문에 댓글로 단 내용은 왜 무시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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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시렵니까?


저는 바로 잡힐때까지 멈추지 않을겁니다.


일단 첫글은 이곳에서 있었던 것들만 추렸습니다.


두번째... 그리고 필요에 따라 세번째 네번째는


일이 있었던 그곳의 자료와 다른곳에서 이일로 벌어진 일들을 가지고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모르시면 알려드릴수 있습니다.


정말 몰라서 알고 싶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릴겁니다.


기다리겠습니다. 두부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