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같은거도 병신같아보여도 비싸다 하고 인싸들이 입고 다니면 좋은게 되는거고
그림도 좆같아 보이지만 몇십억이라 하면 그냥 코런갑다 하고
스피커같은 경우에는 좀 덜한거 같은데 이어폰은 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저음이 좀 양감많고 둥둥댄다고 치면
100만원 짜리에다가는 기름지고 고급스러운 저음이고 보컬을 묻히기 직전까지 기분좋게 들려준다고 자위질 존나 해대고
5만원 10만원 짜리에다가는 저가의 한계라고 선 긋잖아 ㅅㅂ ㅋㅋㅋㅋㅋ
내 말 틀림?
비싼건 고음 강하면 해상도 좋다 ㅇㅈㄹ 싼건 고음 강하면 쏜다는 둥 송곳 같다는둥 지랄 염병
비싼건 까면 중고가 박살나서 절대 욕 안한다
무슨 업자의 바이럴 같은게 아니라 병신같은 애들이 서로 쉴드쳐주면서 중고가 형성하는거임 그래놓고 지 팔고 탈출하면 한 두 달 뒤에 이제와서 하는말이지만 그거 병신임 ㅇㅈㄹ
판 돌아가는거 못읽는게 병신임 5005도 비쌀땐 돈값은 한다 ㅇㅈㄹ하다가 20되니까 송곳드립 나오는거 봐라
이새끼들 성감대는 귀가 아니고 가격표 계급놀음이 하고싶은거 ㅋㅋ
아님 플레뉴는 가격박살나도 소리하나만큼은좋다함 - dc App
내가 그랬거든 예전에 이어폰질 할때 ie800 사서 좆같길래 극저음 뒤지게 나오는 한스짐머 이런곡 개질질 싼다고 바이럴 하고 클래식 좆된다고 선동해놓고 시리얼넘버 몇번대라고 손해덜보고 팔아놓고 욕 존나 함
플레뉴는 이어폰이 아니라 측정가능한 출력기기고 빡대갈아
솔직히 나도 백넘어가는 놈들중에 가격 이것보다 더 낮았으면 과연 평가가 똑같을까... 싶은 놈들 많음
~~한 독특한 튜닝 or 질감 이러는데 가격 더 낮았으면 오히려 튜닝 개같이 했다고 욕먹었을 것 같음 ㅋㅋ
그건 조예깊은 브랜드나 오랜명품이나 그렇지 유행한다고 비싸다고 이뻐보이진않지 패알못이나 그러지
원래 돈이 기준이 되긴 함 비싸면 당연히 좋을거라 생각하는거지
짜피 드라이버들 가격 비슷함 - dc App
ㄹㅇ 그래서 난 청음샵 갈때 가격표 최대한 의식해서라도 안보려고 노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