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같은거도 병신같아보여도 비싸다 하고 인싸들이 입고 다니면 좋은게 되는거고

그림도 좆같아 보이지만 몇십억이라 하면 그냥 코런갑다 하고 

스피커같은 경우에는 좀 덜한거 같은데 이어폰은 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저음이 좀 양감많고 둥둥댄다고 치면

100만원 짜리에다가는 기름지고 고급스러운 저음이고 보컬을 묻히기 직전까지 기분좋게 들려준다고 자위질 존나 해대고

5만원 10만원 짜리에다가는 저가의 한계라고 선 긋잖아 ㅅㅂ ㅋㅋㅋㅋㅋ


내 말 틀림? 

비싼건 고음 강하면 해상도 좋다 ㅇㅈㄹ 싼건 고음 강하면 쏜다는 둥 송곳 같다는둥 지랄 염병




비싼건 까면 중고가 박살나서 절대 욕 안한다

무슨 업자의 바이럴 같은게 아니라 병신같은 애들이 서로 쉴드쳐주면서 중고가 형성하는거임 그래놓고 지 팔고 탈출하면 한 두 달 뒤에 이제와서 하는말이지만 그거 병신임 ㅇㅈㄹ


판 돌아가는거 못읽는게 병신임 5005도 비쌀땐 돈값은 한다 ㅇㅈㄹ하다가 20되니까 송곳드립 나오는거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