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도가 높은 리시버를 사용한다
감도가 높으면 낮은 볼륨에서도 소리가 큰 대신
노이즈가 끼기 쉬워
그래서 저러한 기기로 노이즈를 감쇄 시킬 수 있어
다만 노이즈를 별로 못잡는 기기도 잇음
그래서 나는 DAC류를 볼때 노이즈를 얼마나 잘 잡는지를
제일 먼저 따짐
그리고 이런 노이즈는 소프트웨어로도 잡을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UAPP가 노이즈를 엄청 잘잡아줌
다만 이렇게 인위적으로 노이즈를 감쇄시키는 방식은
가끔 특정주파수가 같이 깍여나가기도 하니 주의!
2. 임피던스가 높은 리시버를 사용한다
임피던스가 높으면 요구하는 출력이 높아지고
그러면 출력이 좋은 기기를 써야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출력을 높히려고
무저항잭을 연결해서 인위적으로 출력을 높히고
듣고 하는거야
근데 나는 이 방법을 추천하지 않는게
1번에 말한거 같이 출력이 높아지면 노이즈도
같이 커져지는데 스마트폰은 음악감상 전용기기가
아니기에 노이즈를 잘 못잡아줌...
그러니 이럴땐 USB DAC를 물려주거나
음악감상용 기기 DAP같은걸 사용하자!
스펙을 잘봐야하는데 출력을 얘기할때는
통상적으로 32옴이 기준이고
보통 300옴짜리 기기를 쓴다면 32옴 기준으론
2Vrms / 180mw 정도면 충분하다고 봐
스펙에서 16옴으로 적어놓고 2Vrms라고
명시되 있으면 32옴을 기준으로 보면 출력이
더 떨어지니 이 부분은 상세하게 볼것!
3. 직결 음질이 별로 좋지 못하다
이건 당연한 얘기이지만 요즘들어 스마트폰에서
3.5단자가 빠지면서 자연스래 DAC도 빠지고 있어
애초에 단자가 있을때도 쿼드DAC를 탑재한
LG폰을 제외하면 음질이 좋은 수준은 아니었고
(PC 직결도 마찬가지)
그래서 거치형 DAC나 USB DAC (일명 꼬다리댁)은
음악감상을 위한 제품들이기에 일반 스마트폰이나
PC보다 더 고성능 DAC칩을 쓰기에 소리가 더 좋지
다만 제품마다 튜닝이 달라서 음색적 차이가
있을 순 있으나 이건 취향차이!
4. 사용하려는 소스기기에 3.5mm 단자가 없을때
이건 뭐 3번과 이어지는데 요즘 스마트폰은
기능을 마구잡이로 넣어서 공간활용을 위해
3.5 단자를 아예 빼버려서 무선 이어폰을
쓰도록 유도하거나 젠더를 사용하게 하지
예전에 젠더라 함은 그저 단자를 바꿔주는 역할만
했다면 요즘에는 스마트폰 자체에 DAC가 없으니
대부분 젠더에도 DAC가 내장되있어
다만 음악감상이 아닌 [젠더]에 치중된 제품은
위에서 말한거 같이 소리적으로 고성능을 내줄만큼
좋은 DAC를 쓰지 않는 경우도 있어
만약 스펙에 DAC칩을 어떤걸 썼는지
명시되어 있지 않다?
그렇다면 소리만 나올정도의 구린 칩을 썼을
확률이 높으니 음악감상이 목적이라면 피할 것 !
이렇게 4가지 이유로 정리될 수 있고
만약에 모두 해당사항이 없다?
그렇다면 구입하지 말고 스마트폰이나
PC등의 기기에 직결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럼 모두 안녕~
dac은 그냥 무조건 쓰는거지
올라가라앗 - dc App
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압 - dc App
념글로 가지않는것은 장문의 댓글이 부족하기때문이다 이말임 - 고럼
감도가 뭐애요?
민감도를 말합니다 감도가 높으면 적은 출력 , 적은 볼륨에도 소리가 커져요 다만 그만큼 노이즈도 쉽게 들립니다 반대로 감도가 낮으면 노이즈가 거의 없는 대신 볼륨확보가 어렵습니다
ㄱㅅ
오홋..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