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와 함께 시작된 최첨단디지떨에서 피어난 인터넷벙개문화는
배틀테크청년에게 수많은 위기(?)를 가져왔다. 빈 집에 사람을 초대해놓고
샤워하고 올께라던가, 아님 한밤중에 집에 쳐들어온다거나, 한 방에 여성
여러명이 달려들어 와이셔츠를 벗기려고 한다거나 하는 다양한 위험을
회피한 배틀테크청년에게도 봄이 찾아왔다. 지금도 인터넷에서 사진을 찾을 수
있는 제법 알려졌던 처자에게 반했던 것. 그런데, 이 아가씨는 순진한 배틀테크청년
에게 마음을 주지 않았고 이상한 제안을 했다.
'너랑 사귀기는 힘들고 우리 에로틱한 친구 할래?'
당황과 함께 침을 꼴깍 넘긴 배틀테크청년은 그 제안을 수락하게 되는데.....
어느 날 한밤 중에 비됴방으로 베틀테크청년을 부른 그 아가씨는 과감했다.
전에도 비됴방을 갔었지만, '이런 곳에 오고도 내 몸에 손하나 안댄 사람은 니가 처음'
이라고 했던 아가씨는 '선제공격'을 가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도 아니고 갑자기
느릿하게 배틀테크청년의 뺨을 느리게 스읔 하고 핥은 아가씨는 귓속에 이내 속삿였다.
'...에로틱한 친구 하자고 했잖아...'
그리고 이내 베틀테크청년의 귀를 깨물고 귓 속에 혀를 넣은 아가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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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속-
왕년에 좀 했던 던전마스터였다는 것만 말함.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2부 연재 'ㅅ'
그리고 이내 베틀테크청년의 귀를 깨물고 귓 속에 혀를 넣은 아가씨는.... '잠시만 햇반가져올게'
나 사실 보추야 - dc App
방송사 PD 특화형 솜씨
귀ㅠㅠㅠ
2부를 원하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