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사무실들어왓는대 아무도업어서 목도리벗고 의자에 잠바걸치면서

서태지와 아이들 1996 그들이 지배햇을때 후렴구인

'돈의 노예 이미너에겐~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부르는데 옆에 슥보니까 의자에 직원잇내..

등받이에 가려져서 안보였던거네..

자살 ㄱ다..ㄱ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