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에: 흐드륙 시리즈 찾아보면 단종이라고 대답 (출처:셰에 갔다왔습니다 - 영디비 (0db.co.kr))
디케이: hd600 하이(고역)가 예민하고 귀가 피곤해서 음악감상용으로 추천하기 어려움(실제로 한 말 그대로 옮김)
하기사 올려쳐봐야 자기한테 한 푼 떨어질 거 없는 헤드폰이다 이거지?
이미 많이 팔리니 중고로 많이 풀려있어서 제조사 입장에서 이익창출하기도 어려운 폰이고 ㅋㅋㅋ
셰에: 흐드륙 시리즈 찾아보면 단종이라고 대답 (출처:셰에 갔다왔습니다 - 영디비 (0db.co.kr))
디케이: hd600 하이(고역)가 예민하고 귀가 피곤해서 음악감상용으로 추천하기 어려움(실제로 한 말 그대로 옮김)
하기사 올려쳐봐야 자기한테 한 푼 떨어질 거 없는 헤드폰이다 이거지?
이미 많이 팔리니 중고로 많이 풀려있어서 제조사 입장에서 이익창출하기도 어려운 폰이고 ㅋㅋㅋ
흐드륙이 고역이 쌨었나 ㅇㅇ 이헤갤 몇년하면서 처음들어보노 ㅇㅇ - dc App
정확하노
나는 어느정도 홍보하면서 양념치는 건 이해하는데 흐드륙 까내리는 건 좀 선넘었다고 봄
흐드륙이 인생의 업적임?
셰에는 600 650 청음기기에서 빼버림 ㅋㅋ
600이 3khz 대역 강조되서 사람에 따라 쏜다고 느낄 수는 있는데 고역대 억제시킨 650까지 걸고 넘어지는 것은 선 넘었지. 560이 4khz 강조로 오히려 쏜다고 느낄 수 있음.
ㄴㄴ 650은 아님 650은 듣기 편하다고 말함
그러냐 어느 갤러가 650도 쏜다고 말했다길래.
600까는 건 이해가 안 되는게 쓰면서 이어패드 숨 죽으면 3khz 대역도 3db 정도 내려가면서 하만 타켓에 더 근접하게 되고 듣기 편안해짐.
이어패드가 계속 신품 상태로 유지되는 게 아닌데 웃긴 노릇이군.
어느 갤러 드립 ㅋㅋ 지가 뇌피셜로 짓껄여놓고 어느 갤러가 그랬다 캄 ㅋ
선을 뭘 넘어 넘긴 병신년아.. 아 급식 새끼들 꼭 뭐만하면 선 넘었다 드립치는데 꼴베기 싫네 개찐따새끼
E숲이라는 고정닉이 그랬다 ㅅㅂ놈아 너야말로 뇌피셜이지 쓰레기 새끼가
ㅋㅋㅋ
이미 많이 팔아줘서 흐드팔스 한정판까지 받았단말임
가요들을 때는 한번도 쏜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팝송 들을 때는 곡에 따라서 쏜다는 느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