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 HE6(고역쪽 측정잘못된거임 참고만) | 보라색 = HE6se v1 | 파란색 = HE6se v2
HE6 (6스크류볼트=단종전 마지막 버전)
HE6se는 과거 하이파이맨 플래그십 HE6의 염가, 개선판입니다.
HE6se v1, v2 두가지가 있습니다.
이 비청기는 HE6 그리고 HE6se v2 아도라마 버전을 비교합니다.
공간감
서로 거의 비슷비슷 합니다만
눈에 띄는 차이는 악기의 정위가 약간 다르며
HE6은 뎊스가 조금 더 좋으며
HE6se가 좌우로 조금 더 넓습니다.
고역
HE6se가 조금 더 높고 얇게 올라갑니다.
HE6은 높진 않은데 강하게 들립니다.
HE6은 일렉기타 및 첼로류에 더 적합하고
HE6se는 바이올린, 심벌즈 등에 더 알맞습니다.
중역
HE6의 중역은 너무 강력하고 존재감이 많습니다.
He6se는 중역이 헐렁하고 위아래 대역에 영향을 아주 적게 끼칩니다
저역
HE6의 저역 다이나믹은 평판이라 생각하기 힘들정도로 좋으며
단단하고 딱 떨어지는 저음. 볼록한 DD스러운 탁격감과 스피드가 매우 우수합니다.
과하거나 퍼지는것이 없어서 다른 대역에 개입이 적습니다.
약간은 그라도스러운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HE6se의 저역은 약간 풀어지고 양감이 많은 저역입니다.
HE6 대비 타격은 약하지만 타 평판대비 훌륭한 타격과 스피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 중역대 까지 마스킹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총평
HE6의 사운드는 강강강 HE6se 강중강 정도 늬앙스이며
전반적으로 He6se가 약간 요즘 하이파이맨 사운드에 근접하고
조금더 음악감상에 알맞게 튜닝된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아리아 등 요즘 하이파이맨 사운드에 비해서 여전히
과유불급이 있습니다.
HE6은 팝, EDM, 락, 메탈에서 HE6se대비 다이나믹한 타격과
일렉기타의 딜레이 먹어서 긁혀지는 시원한 소리 등에 장점이 있고
HE6se는 좀 더 클래식쪽에 가까운 소리입니다.
극단적인 두 장르를 가지고 순서를 매긴다면
클래식 등 에는 아리아>헤륙세>헤륙
팝,락,메탈 헤륙>헤륙세>아리아
이렇게 더 적합한 소리를 내어줍니다.
하이파이맨은 HE6에서 과유불급을 배우고
서스바라에서 자신들의 사운드를 완성한것 같습니다.
HE6의 단점이라면 드라이버 성능을 뽐내기에만
치중한듯한 느낌이 들어 실제 음악감상에 조잡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고 HE6se에서 조금 개선하려는 의지가 옅보이고
이후 신형라인업에서 완성된듯한 느낌이 듭니다.
팝 가요 락 EDM이라면 서스보다 좋음. 클래식은 여윽시 서스
아도라마 헤륙세 v2 699달러가 갓성비는 맞구나 보니까 그런데 굴릴 앰프가 있어야지 원...
해외보니까 스피커 앰프 많이 물리던데 헤륙세
스피커 앰프에 물려야됨
아무래도 시중에 있는 대부분의 헤드폰 앰프로는 부족하것지....그런데 스피커 앰프 안써봐서 모르는데 얼마나 비쌈? 헤륙세 정도 굴릴꺼 사려면
스피커 앰프가 더 쌈 .
50w정도 스펙 적혀있는 인티앰프 사면됨 젤싼거
그릴제거 차이는 어떰? 긴가민가하던데
he6는 내부 흡음제가 있어서 차이 꽤 나고 he6se은 거의 없음
ㅇㅋ감사합니다 차이나면 그릴도 바꿔볼랬는데 패드만 바꾸면 될듯
개추. 청음샵에서 잠깐 들어보는거랑 역시 소감의 깊이가 다르네
ㄹㅇ 자기 시스템에 물려봐야암 ㅋㅋㅋ
글쿤요 근데 아무래도 he6이 자잘한거까지 좀 더 좋은 부품을 쓴것 같아요.. ㅇㅇ단순 내부 배선재라던지
헤드파이 열정 대단해 추 - dc App
ㅊㅊㅊㅊ
CEC이걸로 he6se구동됨?
모름 안해봄 나중에 해보고 올림 ㅇㅇ 후면 스픽단으로는 확실히 될거같고.. 전면 헤드폰단 밸출에 하이게인도 될거같은데..cec가 다른집에 있어서 ㅇㅇ
글쿤여 ㅇㅇ 퀄이 낮길래... 그냥 가격을 올린듯..
딱 최소가격으로 굴릴수 있는 스피커앰프가 머임? - dc App
흠.. 그릴 빼면 확 차이 나던데요. 저음 양감 줄고 보컬부분 덜 지저분하고 스테이지 좀 넓어짐. 괜히 해외 쓰레드에서 100이면 90 빼는게 아닌듯 한데
헤륙이 차이 많이남
헤륙세 모조로 울려보려는데 스펙상 괜찮아보이던데 어떨까요? 구동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