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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고


이헤갤이나 닥헤나 블레싱 좋다고 하길래

진짜 엄청 기대하면서 40만원 주고 신품 질렀는데

솔직히 말해서 전에 쓰던 20만원짜리에 비해서 성능차이를
많이 못 느낌

좋긴 좋은거 같은데

막 놀랄정도의 사운드? 그런건 안 느껴졌고

그냥 괜찮은데 이걸 몇십주고 샀어야됐나 생각드는...

차라리 글카나 모니터에 돈 더 쓸껄 후회 좀 함


그런데 또 중고로 팔자니 돈 손해보는 느낌이라

그냥 쓰고 있음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