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랜만에 자작곡이 없는 음반. 원래는 반반 정도로 기획했는데 앨범 분위기상 다른 음반에 수록하는 걸로 하고 전부 받아서 수록
2. 기존 밤편지 팀 외엔 전부 새로운 팀과 작업. 창작자로서 욕심을 내면 보컬적인 것을 많이 보여주기가 어렵다고 판단
3. 그래도 아이유면 이거지 싶은 게 필요해서 밤편지팀 합류 > 아이와 나의 바다
4. 보컬에 욕심을 낸 음반답게 각 트랙마다 다른 소리를 썼다. 간만에 본인이 좋은 날, 너랑 나, 스무 살의 봄 때의 발성도 써서 녹음을 진행했다고. (주석: 이건 막귀 아니면 알 것 ㅇㅇ)
5. 아이와 나의 바다는 징짱 생일에 맞춰 5:16. 본인의 일대기 같은 컨셉으로 쓰인 곡. 고음도 고음인데 너무 길고 끄는 음이 많아 이름에게 이상의 난이도가 될 듯. 녹음 때도 애 먹은 걸로
6. 어푸는 29살 아이유 버전 후라이의 꿈. 근데 후크 부분 가사를 아직 못 외우셨다고
7. 라일락, 코인 때문에 춤 연습 오지게 하셨다고. 두 곡은 간만에 음방에서 선보이실 계획
8. 본인은 언제나 그렇듯 담담한 상태.
9. 많이 들어달라캄
10. 본인이 믹싱에 굉장히 공을 들였는데 잘 나온 듯해서 뿌듯하다캄 ㅇㅇ
아이와 나의바다 원탑에 어푸 안녕봄안녕 에필로그 갠찮고 코인 라일락은 너무 요새아이유맛 쌔더라...
아무래도 예전 아이유 좋아할수록 그럴 수밖에 없는 듯
난 블루밍 셀러브레이티 좋게 들었는데 라일락은 불호...
블루밍은 진짜 좋았고... 셀러브리티도 좋았는데 이쪽은 계속 들으면서야 좋네? 싶었던지라 일단 라일락도 좀 더 들어보는 걸로
예전느낌 살아있는곡이 아이와 나의 바다였는데 저런 비하인드가 있었구나.. 이번 앨범은 잘 적응이안됨 ㅜ 요약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