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좀 궁금했지만 깊게 생각하지않아서


그냥 늘 넘어갔는데 이제는 진짜 좀 이상해




내가 기억하기에 이렇게된게 불과 한 2년됐나?


아니 언제부턴가 칩셋타령들 해대면서


가장 최신형 AKM칩이 만고의 진리인양 떠드는데.....


이거 누가 이런 유행을 만든거냐?




좀 황당한게 DAC칩은 말그대로 신호처리랑 변환 속도 및 스케일을 관여할뿐


음질 음색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는 기능부인데


니들 뭘 알고 칩셋에 목매는거야?


그리고 이것도 유심히 보니까 100만원 밑에서 노는 애들이나 


칩셋타령하고 자빠졌지




몇백만원 천만원이상 DAC 쪽 쓰는 사람들은 아예 관심도 없드만


니들 그런 DAC에는 무슨 칩쓰는지는 알고는 있니? 




가성비 따질때 제일 내세우기 쉬운게 DAC칩이라서 그러는거야?


아님 무슨 이유가 있는거야?




왜 음질하고 아무 관련없는 애 앞세워서


음질타령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