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웬만하면 청음샵을 갈 수 있다면 무조건 가기, 글고 거기 안내 직원 분한테 물어보고 싶은 거 다 물어보기
→ 비싸면 비쌀수록 필수, 웬만하면 친절하게 답변해줌
2. 청음 하면서 자신에 성향 알아내기
→ 그러면 자신이 원하는 이헤폰을 선택하기 훨씬 수월해짐
3. 그냥 입소문만 탄 정식 수입 안 된 해외 제품 구매 절대 하지 말기
→ 직구는 어느 정도 이헤폰질 한 뒤에 도전하는 것을 권장 (처음에 구매하는 건 도박이나 다름없음)
4. 청음샵을 가기 진짜 힘든 상황일 땐 종류 별 찾아볼 수 있는 커뮤니티, 블로그, 구매 후기 다 보고 구매하기
→ 커뮤니티마다 평이 천차만별이고 맹신 절대 금물이기 때문, 근데 비싼거면 시간 따로 내서 청음샵 방문하는 거 권장
5. 중고 거래는 경험 많으면 상관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비추
→ 첫 입문부터 뭣도 모르고 폭탄 받으면 ㅈ 같음, 그리고 정병 많음
6. 굳이 눈치보고, 유행 따라가지 말고 참고 정도만 하기
→ 자신에게 맞는 걸 찾으러 가는데 굳이 눈치 보고 유행에 맞출 필요 없음, 난 이게 좋은데? 하면 그거로 사서 들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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