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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급차이는 나는데 성향차이는 매우 적어


둘 중 하나가 맘에 든 사람은 다른하나도 마음에 들 듯


RSV가 블2보다 저음 좀 더 나와주고 초고음쪽 깎여있음 그래서 오래듣거나 고음량으로 들어도 편해


블2의 약간 퍼지는 저음 덜 퍼짐 그렇다고 돌땡이같은 튼튼한 질감은 아님


노즐굵기는 비슷한듯? 노즐이 두꺼워서 블레싱 힘든 사람이면 RSV도 불편할거야


대신 블2가 귓속에 깊숙히 처박혔다면 RSV는 덜 깊이 들어가


덕트없어서 이압좀 있음(블2는 덕트있음), dk리뷰에서 소리차폐감 좋다는데 난 동의 못하겠다 크게 새진 않는데 바깥소리는 좀 들어옴


블2의 보컬,고음쪽 매마르면서 까슬까슬한 질감이 없어져서 비단결처럼 소리가 되게 부드러워져있음 매끈매끈함


그래서 걸그룹 믹싱중에 보컬을 좀 쨍-하게 믹싱한 곡들(예를들면 에이프릴 라라리라라)은 블2보단 확실히 귀에 편함


저음이 플랫한정도로 올라왔다는거지 저음 많거나 확실히 자기주장하는거 아니라서 저음좋아하면 모나크쪽으로 가는거 추천


보컬쪽 관심 많을텐데 RSV가 약간 더 부드러운거 빼면 소리톤은 완전 유사함 블2쪽에 약간 더 밝은데 블2는 워낙 밝기로 유명한놈이니까


DK가 사회적거리도 없이 음상이 코앞에서 맺힌다고 말한거 블2에도 해당됨 


얘네 둘 다 튜닝 특성이 잔향감, 공간감 최대한 절제해서 코앞에서 노래부르는것처럼 느껴지게 하더라 굳이 따지면 RSV가 배경음 공간감은 좀 더 있는데


그래도 절대적인 공간감은 매우 적은편 귓가에 속삭이는 보컬소리라 르스200 좋아하던 사람이면 적응 아무무리없음


RSV최고 장점은 매끄럽고 부드러운 소리질감이라고 생각해 + 하자없는 안정적인 톤밸


소스기기는 DX160 4.4단, 청음샵에서 대여한 SA700 3.5단임


로우게인 RSV는 소리 1~4로듣고, 블2는 3~6으로 듣는다 앰프 전혀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