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결함이고 뭐고 팔아먹겠다는 거네
사용하다가 헤드폰 무게 못이기고 자빠지면?
우린 과실 없어요~~ ^ ^ ;;
내가 이니스프리 납품하는 아크릴 가공 공장도 2년 다녀봤는데
지금 문제가 되는 부위 재질이 그냥 망치로 톡 쳐도 바스라지는 재질임
그리고 하중 오래 받으면 허옇게 뜨거나
그냥 놔둬도 삭아서 주저앉는다
( 물론 이건 매장 기준... 매장은 할로겐 조명을 하루종일 받아서 그럼 )
아무튼
가만히 그냥 놔두고 쓰면 뭐 운좋으면 오래 쓰긴 하겠는데
문제는 가격이
뭔 7만원대 ㅡㅡ
위에 물음표 저것도 그냥 재단해서 경면치고 열먹여서 굽히고 토치로 다시 옆에 지져서 투명하게 만드는건데
인건비 단가 쳐봐야 몇천원도 안됨 ㅡㅡ
@ 경면기 = 아크릴 재단하면 아크릴날 지나간 자리가 허옇게 변하는데 경면 치면 어느정도 투명하게 깍임
@ 열먹여서 굽기 = 지그 (가다) 만들어서 굽혀지는 부위 열 먹이고 굽히면 아크릴이 잘 휘어짐 그대로 굳히면 끝
@ 토치질 = 굽히는 과정에서 측면에 또 허옇게 뜨는 경우도 있고 경면기가 아무리 잘쳐도 경면기 날 자국 있는데 토치로 살짝지나가면
아주 투명하게 반질반질해짐
뻔뻔할거면 적어도 경고문이라도 붙이지
솔직히 저런 거치대는 생긴것도 중요하지만 고가 해드폰을 지켜줘야 될 정도의 내구성을 보고 가격을 지불하는 건데 택배 배송에도 작살이 난다?
재고는 치워야지
저거 전량 아크릴 업체 다시 갔다주면 다 분해 해서 위에 물음표만 다시 사용하고 하판만 다시 제작 가능하긴 함
얌전히 쓰면 저절로 깨지진 않을거같긴한디 고작 플라스틱에 4만원 받으면서 꼴값떠는거 같긴함 ㅋㅋㅋ
저걸 8만원 받아먹을 생각 했던거면 진짜 ㅋㅋ
내구성 말고 설계결함도 잇냐? ㅇㅇ? 아크릴 생각보다 무거운데 하판이 가볍가든지 흠,,,
ㅇㅇ 하판 설계가 웃기는 수준 무슨 껍떼기 씌우기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결국 오프라인에서만 파노?
그냥 싼마이 쓰려면 바나나 쓰고 괜찮은거 쓰려면 우오디오 쓰련다 ㅋㅋㅋ
모니터암 써라 굳임
원가 8만원이라길래 허겁지겁 봤는데. 넘 구려서 살 마음 1도 없음
난 아래 하판이 통판인줄 알고 샀는데 그냥 껍떼끼 씌운 수준이라 바로 반품함
일단 칼환불해줘서 난 별생각없긴함 ㅋㅋ 물론 교환생각x
나도 환불 보냈다
적정가 만원도 비싼데 ㄹㅇ
아 장사 하자 먹고 살자
ㅆㅂ 최소한의 상도도 없냐 ㅋㅋㅋ
이런 이슈있는데도 계속 팔아먹는거보면 수준 나오는거임 ㅋㅋ
전체리콜해야할정도아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