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를 먼저들어서그런지 가격대비 드라마틱함은안느껴지넴..대신 중저음이 많은 edm에서는 묵직한 울림이 나서특정음악 위주로 아리아랑 병행해서 써야할듯.그래도 660s 아리아 유토피아a90x16 ifi idsd signiture 찍먹으로입문과 종결을 6개월만에..여기 갤에 돈아끼는법은 아리아 유토 사는거라고 알려준 갤러의충고에 격히 공감하며더이상 헤드폰이어폰에는 돈 안쓰는걸로.
금수저추 - 米津玄師
종결은 추천이야
이거 뭐 그냥 레퍼런스 스타일 종결기라고 보는게 맞지 싶음
좋긴 참 디지게 좋은데
이어폰도 종결가야지
이어폰은 ie300 n3ap 에이오닉4로 끝내려고.. 원래 이헤폰취미아닌데 잠시 영화감상취미에서 음향쪽 처다보다가 이쪽으로 샛음..원래 돈주고는 이어폰산적도 없는데 말이지.. 6개월전까지만해도 쓰던이어폰이 버즈플러스랑 삼성번들..
크 졸업 ㅊㅋ
저음충이 빠른졸업하려면 윾토가맞다. 고음충은 비추
나도 660으로 시작해서 유토 종결인데 겹치네 - dc App
음.. 지금 좀 들어봤더니 혹시 개인적으로 아리아와 비교해서 스테이징 좁지만 음악을 듣는다는것으로 보면 유토피아와 아리아는 급차이가 나는듯함. 아리아의 날선듯한 소리에 비해 약간 풍미가 가미가된듯하면서도 귀는 상대적으로 편하네. 소리가 참 기름지다고 해야하나..
난 아리아로 클래식들으면 거의 오르가즘 느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