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애니보고 코스프레 하고 다니다가
형아들한테 여기서 이어폰만 추천만 받고 나갈 생각이였는데
자칭고수라는 형아들이 그런거로 만족 할거냐고 더 좋은거 있으니 들어보라고
더 고가의 세계로 날 구렁텅이에 빠트리고 dap이랑 이상한 이어폰들
구매하게 꼬득여서 사게 만들고 사기 당하게 만들어 놓고
결국엔 다 가지니까 다 사라지고
내게 남은건 종결의 허탈함과 빠져 나올수 없는 이헤갤의 늪이였서..
허탈함을 잊기위해 잡글을 써보지만 그렇게 되면 나도
유명한 빌런들 처럼 될까봐 무서웠어
3줄 요약 없어서 비추줬다 - 米津玄師
너나 나나 뻘글 쓰는 꼬라지 보면 역겨운거 꽤나 있음 - 아님말고
ㄷㄷ 아닌데 그건
- 아님말고
이미 님 .. 호감고닉
말투 ㅈㄴ 병약해보이는게 귀엽네 시발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 애기네 긔엽 ㅋㅋㅋ
이미 훌륭한 이헤갤원이다
플레뉴 다른 사람한테 판거 빼곤 참 괜찮은 아이인데..
늘 조심하세요 - 고럼
이미 호감 됐는데 무슨소리야
2년동안해도 못한거 한방에 하는건 재능의 영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