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적당한 덱에 스피커 쓰고 소음문제있음 거치형 앰덱에 헤드폰 쓰고
밖에선 코드리스 쓰는게 2021년 음감러의 모습이 아닐까??
굳이 거치형 앰덱보다 동일효율 월등히 비싼 댑 사서 꼴에 거기다 앰핑한다고 포터블앰프 묶어서 고무링같은걸로 고정시킨 그 벽돌같은거에 줄 주렁주렁 달아서 이어폰 꼽고 밖의 차소리 바람소리 각종 소음들과 함께 노래를 듣는게 진정 ‘음감’이라는 취미인가??
예전처럼 에어팟1 2 버즈1 플러스 시절처럼 노캔이라도 안되면 진짜 노이즈들 속에서도 고음질을 찾는구나.. 열정이 대단하다고 백번 발빼고 이해는 하겠다만 ㅇㅇ.
내가보기엔 음감 자체보다 저런 음향기기 수집,체험이 더 취미에 가까운거 같다.
아니면 헤드폰은 도저히 불편하고 방음문제로 스피커는 못쓰는 환경이라 집안에서도 눈물을 머금고 유선쓰는 애들 정도면 이해가 간다 ㅇ
- dc official App
말없이 올라가는 개추
걍 편하자나 귀에 쏙 꽂는데 무선보다 음질 좋아 그럼 좋자나 난 편의성, 착용감이 점수 마이 줌. 특히 여름에 좋음
나는 이어폰 회사에서도 쓰는데? - dc App
흐드륙 중고가 떡락, 새로나온 이어폰 주가 폭등 생각하면 계절적인 요인이 큰듯
글쓴이가 맞긴 한데 헤드폰이 무겁고 답답하고 등 여러 사유가 있긴 함... 그리고 이어폰특유의 맛이 있기도 하고... 물론 나도 소리는 헤드폰이 좋긴 하지만...ㅎㅎ 그리고 거치형 같은 시스템 때문에 여기 애들 보니 다 침대파이 하는 애들 많은데 침대파이 못해서? 그런걸 수도 있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적당? 여기에서 적당이라고?ㅋㅋ
조용필 추신수 오르가즘
이어폰충들 분노의 비추
여름에 실내에서 헤드폰쓰려면 매번 에어컨 틀어야돼 ㅋㅋㅋㅋㅋ
머선수로 머리아픈 에어컨을 달고사냐 이어폰써야지
마지막 문단 없었으면 비추인데 마지막 문단까지 하면 완벽 ㅇㅇ 개추드림
이어폰은 이어폰만의 매력이 있음
마지막 문단 나네